2014년 1월 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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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수술 후유증 예방하려면 어혈 치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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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신 모씨(여, 48)는 요즘처럼 추운 날씨가 찾아오면 손이 시리다 못해 찌르듯 아프고 옆구리에 구멍이라도 난 것처럼 찬 바람이 쌩쌩 부는 듯해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반대로 여름이면 손발이 화끈거려 하루 종일 온 몸이 지치고, 늘 무기력해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피곤함이 몰려온다. 신 씨는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 보이니 아무도 고통을 이해해 주지 못한다”며 “벌써 20년이 넘도록 이러한 증상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하소연했다.


병원을 찾은 정밀 진단  결과 실제로 옆구리 양쪽의 온도가 현저히 낮았으며 어혈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가 그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20여 년 전 아이를 출산한 뒤 제대로 어혈을 풀어주지 않아 오랜 시간 고통에 시달려 온 것이다. 


 출산 외에도 소파수술, 갑작스런 사고나 타박상, 성형수술 등을 겪은 후에는 한꺼번에 대량의 어혈이 발생하게 된다.  이 때 제대로 어혈 치료를 해주지 않으면 이후 통증, 부종 등 다양한 후유증에 시달릴 수 있다.  초기에 어혈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치료를 받게 되면 상처 부위가 잘 아물고 통증이나 붓기도 빨리 가라앉으며 후유증도 예방할 수 있다. 
 

편한마음 한의원에서는 구두온침, 네일사암침, 죽관약찜, 관절약침, 청혈탕, 추나운동요법 등 전문적인 치료를 실시해 증상을 치료하고 근본 원인인 어혈을 제거하며 말초혈관의 변형을 획복 개선시킨다. 이후 올바른 자연치유 식이요법, 효과적인 생활요법 등으로 맑고 건강한 혈액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술 후 붓기가 잘 빠지지 않거나 교통사고 등을 당한 뒤 몸 여기저기가 아프고 날씨가 좋지 않을 때면 더욱 심해지는 증상, 수술 이후 몸이 무겁고 자주 저리며 늘 피곤한 증상, 소파수술을 받은 후 아랫배가 잘 뭉치고 아픈 증상 등이 모두 어혈이 그 원인이다.  이러한 증상을 겪고 있다면 빨리 혈액순환 전문 의원을 내원해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며, 갑작스런 사고나 수술 등의 상황에 놓였다면 시기를 놓치지 않고 반드시 어혈 치료를 제 때 받아 후유증을 사전 예방해야 한다.


대졸취업

한방성형


아로마테라피

기치료 자연치유사 정안침


기치료 자연치유사 정안침

척추관협착증과 추나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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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의원에서 주로 침, 뜸 그리고 한약등을 위주로 환자를 치료하는 경우가 많았다. 요즘 들어 한방 에스테틱, 한방 성형침등과 함께 추나요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중 추나요법은 침, 뜸과 더불어 역사가 아주 오래됐고 여러 임상을 통해서 효과를 인정받고 있는 치료법이다. 추나란 밀 추(推), 당길 나(拿)로서 밀고 당기면서 하는 수기 치료법이다. 최근 기술의 발달로 인해 보다 안정적이면서 정확한 추나시술을 위한 여러  기기들이 보급되면서 추나요법은 더욱 다양한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추나요법은 주로 인체의 대들보 역할을 하는 척추와 골반의 잘못된 위치를 바로 잡아주는 치료를 하게 된다. 사람의 척추는 경추, 흉추, 요추, 선추, 미추로 구성되어 있다. 이 척추뼈 사이에 흔히 디스크라고 불리는 추간판이 완충역할을 하고 있으며 척추뼈 중앙관을 통해 인체의 모든 기능을 담당하는 척수가 내려와 있고, 이 척수에서 척추뼈 옆 좌우로 분지돼 나오는 척수신경은 운동 및 감각, 호흡, 소화 등의 모든 기능을 관장하게 된다. 그런데 사람은 다른 동물과 달리 직립보행을 하기 때문에 척추에 압력이 지속적으로 가해져 척추의 정렬의 뒤틀림이 발생하기 쉽다. 예를 들면 척추가 옆으로 휘는 척추측만증, 척추뼈중 하나가 정렬을 이탈해 버리는 척추분리증, 디스크가 파열되는 추간판탈출증, 척추관이 좁아져서 나타나는 척추관협착증 등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이 있을 경우 침구치료와 더불어 추나요법을 시행함으로써 조금더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컴퓨터 작업, 운전, 나쁜 자세로 공부하는 등의 이유로 일자목, 거북목의 환자가 많다. 이런 환자는 만성 어깨 결림, 두통, 집중력장애, 손저림 등의 증상으로 고생을 하게 된다. 이런 환자도 추나요법이 필요하다. 성장이 부진한 학생들의 경우 추나요법을 통해 척추만 바로 세워주어도 바로 키가 커지는 효과가 있고 성장판에 자극을 주게 됨으로써도 성장에 도움이 된다. 추나요법의 경우 시술자 뿐만 아니라 환자의 경우도 기운이 많이 소모되는 경향이 있으며 추나요법을 통해 척추의 바른 정렬을 위해서도 혈액 순환을 통해 여러 영양분들을 공급받아야 한다. 여기에 한약 치료가 많은 도움이 되며 치료효과가 빨리 나타나게 된다.

다이어트
약선

노후대비


2014년 1월 3일 금요일

요가 매선침 국비지원


요가 매선침 국비지원

 

한의사 처방 한약, 도핑에 안전하고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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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에 도핑 대상 성분 거의 없어
운동선수·지도자, 한약 관련 정보 부족
한약 활용 활성화로 경기력 향상 기대

운동선수 및 지도자들이 도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한약 복용을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실제 도핑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한약재는 거의 없을 뿐 아니라 일부 도핑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한약재라 하더라도 도핑 테스트 기준치를 넘지 않는 수준이어서 전문가인 한의사에게 처방받아 한약을 복용하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결론이다.

13일 올림픽파크텔 아테네홀에서 열린 2013 도핑방지 심포지엄에서 ‘선수의 한약 복용 및 한약 관리’를 주제로한 제1세션에서는 △국내스포츠 현장에서 한약 복용 실태(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이만균 교수) △양약과 한약의 관리체계 차이와 한약 관리 정책(경희대학교 한방재료가공학과 강동호 교수)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이만균 교수에 따르면 한약은 국지적으로 활용되는 의료제재로 국제적인 연구결과나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기 위한 자료가 미흡한 상황이다.
실제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도핑에서 양성반응을 보인 108건 중 한약을 복용한 경우가 7건(6.49%)인 것으로 나와있으나 선수가 한약을 복용했다고 한 것일 뿐 정말로 한약이 원인이었는지는 불분명하다.
이에 중·고·대학생 아마추어 운동선수 2,136명을 대상으로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한약을 복용한 경험이 있는 선수는 60.5%였다.
한약을 복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필요성을 못느낌’이 83.9%로 가장 많았다. 
향후 한약을 복용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해 91.6%가 ‘아니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이는 현장 지도자 대부분이 한약에 어떠한 성분이 포함돼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한약을 복용하지 못하도록 한 이유가 큰 것으로 분석했다.
한약을 복용할 의사가 있는 경우 그 목적은 건강 증진(36.1%), 피로 회복(31.9%), 경기력 향상(23.6%) 순으로 많이 꼽았다.

그러나 한약을 복용했거나 복용하고 있는 한약의 종류를 살펴보면 동물성으로는 장어가 10.7%로 가장 많았고 녹용 9.8%, 개소주 7%, 붕어 3.5%, 개구리 1.5% 순이었으며 식물성의 경우에는 홍삼이 14.4%, 산삼 0.4%, 가시오가피·양파·인삼 각각 0.3% 순으로 조사됐다.
또한 한약 구입 장소는 55.7%가 한의원에서 구입했으며 건강원에서 구입한 경우도 30.1%나 됐다.

다시 말해 식품용 한약재가 들어간 건강식품과 한의원에서 한의사에 의해 처방된 한약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복용을 권유한 사람은 부모님이 80.4%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지도자(12.7%), 본인의지(5%) 순이었으며 구입 경로 역시 85.2%가 부모님을 통했다.

복용했거나 복용하고 있는 한약에 대한 신체적 만족도는 57.44±20.53, 경험적 효과는 56.98±21.00, 효과에 대한 신뢰도 55.62±21.22로 보통 수준이었다.

한약 처방을 목적으로 한의사 진단을 받은 경험은 64.1%가 있었으며 이중 76.7%가 한의사를 통해 효능 및 성분에 대해 설명을 들은 적이 있었고 선수들의 90.3%는 운동에 도움이 되는 특정한약에 대한 정보를 받아본 경험이 없었다.

다른 친구나 동료에게 한약을 권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88.9%가 ‘아니오’라고 응답해 지도자 등 한약 복용을 조심스러워하는 현장의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었다.

한약을 권할 의사가 있다고 한 응답자의 65.4%가 ‘효과가 있어서’를 꼽았으며 다음으로 ‘건강 증진’(4.6%), ‘경기력 향상’(3.0%), ‘피로 회복’(2.5%) 순으로 조사됐다.
75.4%가 도핑과 관련된 교육에 참여한 경험이 있었으나 이중 63%가 한약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교육을 받은 적이 없어 도핑 교육은 활발히 이뤄지고 있지만 한약과 관련된 내용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약과 한약재 내에 도핑 위험물질이 포함돼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40.5%가 ‘그렇다’고 생각했으며 한약복용이 도핑에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다면 복용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48.8%가 ‘그렇다’고 답했다.
한의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60.5%의 한의사가 운동선수에게 한약을 처방한 경험을 갖고 있었다.

운동선수가 요구하는 한약 처방의 목적은 ‘통증 개선’이 25.4%, ‘경기력 향상’ 22.5%, ‘피로 회복’ 21.1% 순으로 많았다.
경기력 향상 및 건강 증진과 피로 회복, 성장 발달을 위해서는 보중익기탕을 처방하겠다는 한의사가 많았고 긴장 완화 및 심신 안정에는 우황청심환, 체중 조절에는 인삼패독산, 통증 개선에는 삼출건비탕을 처방하겠다고 응답했다.

한약과 도핑에 대한 정보를 접한 경험이 있는 한의사는 48.8%였으며 이중 28.6%가 전문서적을 통해, 23.8%는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정보를 습득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93.0%의 한의사가 스포츠 현장에서 한의학을 통한 선수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스포츠 현장에서 한의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팀 닥터 활동의 적극적인 확대와 한방응급치료 지원 확대, 한의학의 여러 가지 장애 요소 해소 등 정책적 개선과 다빈도 처방 도핑테스트 및 한약재의 함량 연구, 가이드라인과 매뉴얼 정리 등의 연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만균 교수는 다빈도 한약재 167종 중 도핑 성분을 포함할 가능성이 있는 한약재는 마전자, 보두, 마황, 마자인 정도이며 미량이나마 도핑 성분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한약재는 반하, 백굴채, 맥문동, 사향, 생지황, 육종용, 지각, 지실, 귀판을 꼽았다.

이 교수는 “현장에서 실제로 한약을 복용하거나 복용하고 싶은 선수가 많지만 무슨 성분이 들어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지도자들이 무조건 복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하지만 전문가인 한의사에 의해 제대로 처방받은 한약을 복용한다면 선수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이 교수는 도핑 성분이 포함돼 있다고 하면 일반 국민들이 위험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강동호 교수는 “한약 중 도핑검사 대상약물의 명확한 규명이 안된 상태에서 무분별한 보약 남용과 출처불명인 약의 유통이 문제”라며 “양약과 한약의 관리기준과 개념의 차이를 인지해 각 개인의 특성에 맞는 약을 투여하도록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강 교수는 “한약은 매우 다양한 처방이 존재하고 특히 보약처방의 경우 인체내 내인성 성장인자 유사물질 또는 유도인자가 존재할 수 있어 한약재를 소재로한 제품들의 도핑 방지 연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 참석한 오재근 교수는 약물을 분석한 리스트에 도핑 성분이 나와있다는 이유만으로 도핑 우려 약물 대상으로 올려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반하의 경우 한의사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8g보다 많은 양을 복용하더라도 소변에 나타날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실제 25년간 체육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복용시켰으나 도핑에서 한번도 문제가 된 적이 없었다는 설명이다.

특히 synephrine은 오렌지쥬스에도 들어있는 성분이라는 것.
오 교수는 “도핑에 우려되는 약물을 선정하려면 과연 해당 성분이 몇 퍼센트나 들어있는지 그리고 우리 신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복용 후 시간에 따라 얼마나 반감되는지 충분한 연구를 통해 근거를 갖고 반영해야 한다”며 “섣부른 선정은 오히려 한약 처방이나 복용에 대한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오 교수는 한약(제제)과 식품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으며 관련 연구와 도핑 교육시 한약과 도핑에 관한 전문가를 참여시키고 한약이 도핑에 안전하는 홍보 대책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또 학교 운동선수와 프로선수들에 대한 한약 투여시 한약 처방전을 발행하도록 하고 한약과 도핑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를 실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발맛사지


건기식
정년퇴직

2014년 1월 2일 목요일

중풍 취업해결책 학원불황


중풍 취업해결책 학원불황

[비정규 한의대 구별 기준 - 미국 한의대의 선택기준 ] - Re:미국한의대 중에 비정규대학이 있고 정규대학교가 있다면 구별방법은요?

답변입니다

비정규 한의대 구별 기준 - 미국 한의대의 선택기준

미국에 있는 정규 한의대(정규한의대라는 것은 연방정부와 주정부로부터 허가를 받은 학교를 가리킴)는 3개를 제외하고는, 비정규 한의대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미국한의대는 비정규대학교로서, 단지 침구 한의학 석사(Master of Science in Acupuncture and Oriental Medicine)과정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제도는 한국에서도 비숫한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학원에서 학점은행제 운영기관으로 승인을 받아 대학 학점을 취득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할 수 있다고해서 「우리 ○○학원은 정규‘○○대학교’이다」라고 말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정규 한의대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두 가지 기준에 맞아야한다.

1) 미국의 기준으로 보면, 연방정부(U.S Department of Education)의 지역 인증(미국 전국적으로 6개)기구[=an institutional accrediting body]로부터 인증을 받아야 하고,

2) 주 정부로 교육국으로부터 인가를 받고, 직업인증단체(professional accrediting body ;ACAOM)으로부터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 간혹 ‘1)’항을 충족하지 못한 비정규한의대(주로 한국교포 운영소규모대학) 중에서, 아예 ‘1)’항에 해당하는 대학교로 정식인가를 받지 못한 사실을 감추고, 민간 자격위원회(ACAOM)가 대학원 석사학위 프로그램을 인증한 것만을 가지고 정규대학교라고 사실과 다른 홍보를 하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주의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주의 경우 ‘1)’항에 해당하는 정규대학교 인증기구는 『WASC』입니다. 때문에『WASC』로부터 인가를 받지 못한 한의대는 비인가 대학교임을 알아야 안전합니다.

현재로서는 미국 서부지역에서는 2개의 대학교가 이 기준에 충족된 상태였지만, 지금은 워싱턴 주에 있는 Bastyr 대학교외 캘리포니아 1개 대학교<한국계 교포운영대학은 아님>가 정규 한의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나머지, 미국에 있는 한의대는 모두 위 조건에 충족을 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비정규 한의대로 분류되고 있으며, 일반대학교에서는 대학 학점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 외의 대학교로 위와 같이 Bastyr 대학교와 동등한 지위, 즉 정규한의대 지위를 가지고 있는 학교는 중국의 중의대(대학이 아니라 대학교에 한함), 한국 경희한의대외 몇몇 대학교, 그리고 St.Thmoa,NI 대학교가 있습니다. 이 가운데, 현재 한국에서 이러닝 셔틀 통학과정에 입학하여, 한의학 수업에 참가하여 학업을 마칠 수 있는 한의대는 남양중의대, 성토마스대학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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