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3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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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 방치에 따른 부작용과 한방 치료방법

 

 

 

당장의 생명을 위협하진 않지만 짜증과 괴로움을 야기해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는 알레르기 비염은 특정 알레르겐(또는 항원)이 코로 들어오면 점막 속에 있는 세포에서 히스타민을 포함한 여러 가지 매개물질을 내보내게 되는데, 이때 분비되는 히스타민이 혈관을 팽창시켜 코 막힘을 유발하고 분비선을 자극해 콧물이 많아지게 하며, 신경을 자극해 재채기 및 가려움을 일으킨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의 경우는 코를 씰룩 거리거나 콧구멍을 후비고 따라서 코 점막의 혈관이 빨갛게 부어올라 코를 건드리기만 해도 코피가 잦을 수 있다. 또한 눈이나 귀가 가렵다며 손을 대고, 참지 못해 비비기도 한다.

그래서 코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은 정서가 불안하거나 주위가 산만해져 집중력 저하로 인해 기억력이 약해져 공부에 지장을 받을 수도 있게 된다. 여기서 몇 가지 더 코 알레르기 방치에 따른 부작용을 살펴보자면 만성 축농증을 꼽을 수 있다.

코에 생긴 염증이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부비동까지 파급돼 점막이 붓고 고름이 고이는 축농증으로 발전하기 쉽고 축농증으로 진행되면 후각을 잃을 수도 있다.

또한 코 알레르기가 몇 년씩 계속되다 보면 코로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해, 보조적으로 구강호흡을 하게 된다면 치열이 고르지 못하게 되고 들쭉날쭉 나온 치아로 인해 얼굴형이 변형될 수 있다. 또한 천식, 기관지염 등의 기관지 이상도 알레르기 비염 환자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합병증 중에 하나이다.

그러나 알레르기비염의 3대 증상인 콧물, 재채기, 코 막힘 때문에 감기로 오인하기도 하여 치료시기를 놓치기도 하는데, 감기로 인한 증상은 평균적으로 3∼4일, 길어야 일주일이면 나으며, 감기 초기 증상은 맑은 콧물이 나오다 시간이 지나면 누런 콧물로 변하며, 열이 나기도 하며 온몸이 쑤시고 아픈 근육통 등의 전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나 알레르기 비염에서는 이런 전신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매우 드물며, 몇 달 또는 몇 년씩 콧물(맑은 콧물)과 코 막힘, 재채기 증상이 계속되는 차이가 있다.

한방에서는 알레르기성 비염은 수분(水分)대사의 이상에 의한 체질적인 것이 많다고 보며 증세와 체질 등을 고려하여 내치를 위한 약제를 처방한다. 또한 외치로는 호흡기치료와 자가치료 등 3가지를 적절하게 사용해 알레르기 비염증상을 개선하고 재발률을 낮추는 것이다.

그리고 명심해야 할 것은 알레르기 비염치료 시 중요한 것은 완치 시키려는 마음이 아니라 증상을 없애고, 그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하게 하는 것이다. 만성화가 되면 치료가 쉽지 않고 관리를 소홀히 하면 쉽게 재발할 수 있다. 모든 치료가 그렇듯 알레르기성 비염 역시 조기에 발견해서 미루지 말고 치료해야 치료효과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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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勃起不全)의 한방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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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을 유발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나운동씨(50세)는 요사이 체중을 20킬로가량 감량했다. 원인은 지방간 고혈압과 콜레스테롤및 당뇨진단을 받은 후 죽음에 대한 공포증으로 살을 빼기 시작했는데 방법은 밥을 먹지 않고 무조건 운동으로 살을 빼는 방법을 선택하였다. 하루에 20킬로정도의 달리기를 하였고 기타 아침에는 수영 점심에는 배드민턴등으로 하루종일 무조건 운동을 통해서 삼개월만에 20킬로를 감량하여 100킬로그램 체중을 80킬로로 감소시켜 혈압과 콜레스테롤은 정상범위에 들었지만 갑자기 살을 빼면서 발기부전의 증상을 겪어야 했다. 약간의 발기는 되지만 바로 시들어 버리는 증상으로 운동을 꾸준히 하기 때문에 스스로도 만족하고 살을 뺏고 건강해졌다는 자신감은 있는데 밤만 되면 자신감이 없어지고 우울증이 생겨서 한의원에 래원하였다

진찰결과 음식을 먹지 않고 칼로리를 소모하는 식의 무모한 운동으로 급격한 위장기능저하로 인해 인체의 음기와 양기가 부족해져서 생긴질환으로 일단 운동량을 1/2로 줄이면서 한약을 통해서 위장기능과 신장기능을 강화시키는 우귀음(右歸飮)가 거원전(擧元煎)에 체질에 따른 한약을 가감하였다. 한달만에 정상을 회복하였다.

발기부전의 치료 방법은 양약과는 다르다. 양약에서의 치료방법은 무조건 말초 해면체에 충혈을 일으켜서 발기만 일으키는 치료방법을 사용하여 즉효(卽效)는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방법에는 한계가 있고 자칫 심장에 부담을 주면 복상사(腹上死)를 할 가능성이 많지만 한방의 치료방법은 체질과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양한데 예를들면 신정(腎精) 허약으로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의 치료방법을 살펴보면 발기가 잘 되지 않고 현기증이나 귀울림 증상을 동반하면서, 입이 많이 마르면서 갈증이 나고 식은 땀을 많이 흘리면서 나쁜꿈을 많이 꾸게 되고 기억력이 감퇴 한다. 치료방법으로는 신장(腎臟)을 보하고 정력(精力)을 길러주어야 하는데, 복용하는 한약처방으로는 백복령, 산약, 산수유, 파극천, 백출, 우슬, 토사자, 건강, 세신, 방풍, 택사, 목단피등이 들어가는 보정환(補精丸)을 사용한다.

심장(心臟)과 비장(脾臟)의 기운이 허약해서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로 주 증상을 살펴보면 정신이 혼미하고 안색이 창백하면서 심장이 자주 두근거리면서 숨이 많이 차다. 특히 식사를 해도 헛배가 부르면서 복부에 가스가 많이 차고, 대소변이 약해지면서 자주 보게 되고 쉽게 피로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효과적인 한약 처방으로는 인삼영양탕(人蔘養營湯)이란 처방이 있느데, 들어가는 한약으로는 백작약, 당귀, 진피, 황기, 계심, 인삼, 백출, 감초, 숙지황, 오미자, 복령, 원지, 생강, 대추등이 들어가게 된다.

네 번째 신음(腎陰)의 손상과 신양(腎陽)의 부족으로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로 이때에는 보혈(補血)과 보음(補陰)에 가장 좋은 녹용이 들어가는 약을 처방하게 되는데, 처방이름으로는 용계천보환으로 녹용, 육계, 인삼, 하수오, 토사자, 두충, 숙지황, 백출, 복령, 산수유, 택사, 우슬, 당귀(신), 백작약, 속단, 저실, 파극, 육종용, 구기자, 감초등의 한약을 처방하게 되고, 인체에 필요없는 나쁜 염증물질인 습열(濕熱)이 아래로 주입되어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에는 특징적인 증상으로 음낭에 습기가 많이 차면서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고 샤워를 했는데도 이상하게 몸에서 나쁜 냄새를 맡게 된다.. 소변량은 적으면서 소변색은 아주 붉게 되고, 소변볼때 시원하지 않으면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성격이 급하고 쉽게 화를 내는 성향을 보이기도 하고, 또 갈증을 많이 느끼고 입이 쓰다.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 그 치료는 간경(肝經)의 습(濕)을 제거하고 열을 내려주어야 하는데 한약처방으로는 시호, 용담초, 택사, 복령, 저령, 쇄양, 양기석, 음약곽등이 들어가는 시호승습탕(柴胡勝濕湯)이란 처방을 사용한다.

간장(肝臟)의 기운(氣運)가 울결되어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로 음경의 발기가 잘 안되는 발기부전 증상외에 정신이 우울하고 가슴속이 답답하면서, 잦은 한숨이 나오고 입안이 쓰며 목이 마르다. 이때에는 인삼, 음양곽, 육종용, 구기자등이 들어가는 한약을 처방하게 된다.

이러한 약물 치료외에 침구(鍼術)요법을 사용하면 효과가 더욱 배가 되는데, 사용하는 혈자리를 살펴보면, 장강혈, 중완혈, 족삼리혈, 위유혈, 비유혈을 취하여 침자요법을 시행한다.

먼저 침을 장강혈, 중완혈, 위유혈, 비유혈에 놓고 기운이 잘 흐를수 있는 상태로 조정을 시킨 다음에 침을 좌우로 비벼서 강자극을 1분 정도 번갈아 조절해서 득기(得氣)를 한 후 침을 뺀다. 침을 뺀후에는 단전(丹田)이라는 곳에 뜸을 하루에 3장정도로 해서 한달정도 치료를 해주면 효과가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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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勃起不全)의 한방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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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을 유발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나운동씨(50세)는 요사이 체중을 20킬로가량 감량했다. 원인은 지방간 고혈압과 콜레스테롤및 당뇨진단을 받은 후 죽음에 대한 공포증으로 살을 빼기 시작했는데 방법은 밥을 먹지 않고 무조건 운동으로 살을 빼는 방법을 선택하였다. 하루에 20킬로정도의 달리기를 하였고 기타 아침에는 수영 점심에는 배드민턴등으로 하루종일 무조건 운동을 통해서 삼개월만에 20킬로를 감량하여 100킬로그램 체중을 80킬로로 감소시켜 혈압과 콜레스테롤은 정상범위에 들었지만 갑자기 살을 빼면서 발기부전의 증상을 겪어야 했다. 약간의 발기는 되지만 바로 시들어 버리는 증상으로 운동을 꾸준히 하기 때문에 스스로도 만족하고 살을 뺏고 건강해졌다는 자신감은 있는데 밤만 되면 자신감이 없어지고 우울증이 생겨서 한의원에 래원하였다

진찰결과 음식을 먹지 않고 칼로리를 소모하는 식의 무모한 운동으로 급격한 위장기능저하로 인해 인체의 음기와 양기가 부족해져서 생긴질환으로 일단 운동량을 1/2로 줄이면서 한약을 통해서 위장기능과 신장기능을 강화시키는 우귀음(右歸飮)가 거원전(擧元煎)에 체질에 따른 한약을 가감하였다. 한달만에 정상을 회복하였다.

발기부전의 치료 방법은 양약과는 다르다. 양약에서의 치료방법은 무조건 말초 해면체에 충혈을 일으켜서 발기만 일으키는 치료방법을 사용하여 즉효(卽效)는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방법에는 한계가 있고 자칫 심장에 부담을 주면 복상사(腹上死)를 할 가능성이 많지만 한방의 치료방법은 체질과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양한데 예를들면 신정(腎精) 허약으로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의 치료방법을 살펴보면 발기가 잘 되지 않고 현기증이나 귀울림 증상을 동반하면서, 입이 많이 마르면서 갈증이 나고 식은 땀을 많이 흘리면서 나쁜꿈을 많이 꾸게 되고 기억력이 감퇴 한다. 치료방법으로는 신장(腎臟)을 보하고 정력(精力)을 길러주어야 하는데, 복용하는 한약처방으로는 백복령, 산약, 산수유, 파극천, 백출, 우슬, 토사자, 건강, 세신, 방풍, 택사, 목단피등이 들어가는 보정환(補精丸)을 사용한다.

심장(心臟)과 비장(脾臟)의 기운이 허약해서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로 주 증상을 살펴보면 정신이 혼미하고 안색이 창백하면서 심장이 자주 두근거리면서 숨이 많이 차다. 특히 식사를 해도 헛배가 부르면서 복부에 가스가 많이 차고, 대소변이 약해지면서 자주 보게 되고 쉽게 피로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효과적인 한약 처방으로는 인삼영양탕(人蔘養營湯)이란 처방이 있느데, 들어가는 한약으로는 백작약, 당귀, 진피, 황기, 계심, 인삼, 백출, 감초, 숙지황, 오미자, 복령, 원지, 생강, 대추등이 들어가게 된다.

네 번째 신음(腎陰)의 손상과 신양(腎陽)의 부족으로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로 이때에는 보혈(補血)과 보음(補陰)에 가장 좋은 녹용이 들어가는 약을 처방하게 되는데, 처방이름으로는 용계천보환으로 녹용, 육계, 인삼, 하수오, 토사자, 두충, 숙지황, 백출, 복령, 산수유, 택사, 우슬, 당귀(신), 백작약, 속단, 저실, 파극, 육종용, 구기자, 감초등의 한약을 처방하게 되고, 인체에 필요없는 나쁜 염증물질인 습열(濕熱)이 아래로 주입되어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에는 특징적인 증상으로 음낭에 습기가 많이 차면서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고 샤워를 했는데도 이상하게 몸에서 나쁜 냄새를 맡게 된다.. 소변량은 적으면서 소변색은 아주 붉게 되고, 소변볼때 시원하지 않으면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성격이 급하고 쉽게 화를 내는 성향을 보이기도 하고, 또 갈증을 많이 느끼고 입이 쓰다.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 그 치료는 간경(肝經)의 습(濕)을 제거하고 열을 내려주어야 하는데 한약처방으로는 시호, 용담초, 택사, 복령, 저령, 쇄양, 양기석, 음약곽등이 들어가는 시호승습탕(柴胡勝濕湯)이란 처방을 사용한다.

간장(肝臟)의 기운(氣運)가 울결되어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로 음경의 발기가 잘 안되는 발기부전 증상외에 정신이 우울하고 가슴속이 답답하면서, 잦은 한숨이 나오고 입안이 쓰며 목이 마르다. 이때에는 인삼, 음양곽, 육종용, 구기자등이 들어가는 한약을 처방하게 된다.

이러한 약물 치료외에 침구(鍼術)요법을 사용하면 효과가 더욱 배가 되는데, 사용하는 혈자리를 살펴보면, 장강혈, 중완혈, 족삼리혈, 위유혈, 비유혈을 취하여 침자요법을 시행한다.

먼저 침을 장강혈, 중완혈, 위유혈, 비유혈에 놓고 기운이 잘 흐를수 있는 상태로 조정을 시킨 다음에 침을 좌우로 비벼서 강자극을 1분 정도 번갈아 조절해서 득기(得氣)를 한 후 침을 뺀다. 침을 뺀후에는 단전(丹田)이라는 곳에 뜸을 하루에 3장정도로 해서 한달정도 치료를 해주면 효과가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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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9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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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요법과 8대 작용 

 

 

1. 좌훈요법이란?

좌훈기를 사용하여 쑥이나 익모초 등의 한약재를 끊이거나, 마른 약쑥을 태워서 생식기 및 항문주위에 증기나 연기를 쏘임으로써 혈액순환을 완성하게 하여 각종 여성질환 등을 치료, 예방하고 하복부의 노폐물이나 지방질을 제거하는 선조들의 한의학적 지혜에서 착안하여 개발된 자연요법이다. 

예전부터 사용했던 요강은 이러한 좌훈요법에 이용되어 왔으므로 좌훈요법의 역사는 아주 오랜전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한방에서는 좌훈요법을 매우 중시하여 왔으며 동의보감 등 여러 문헌에 의하면 '여성의 하복부의 질병은 모두 한기가 모여 생긴 것이니 마땅히 훈증해야 한다'라고 씌어져 있다. 

?좌훈으로 인한 노폐물의 배출이 더 이상 없을 때까지 계속적으로 쑥뜸을 하는 것이 좋다 좌훈요법은 병이 있는 사람은 계속적으로 꾸준히 좌훈을 하여야 효과를 볼 수 있고, 건강한 사람은 정기적으로 좌훈을 함으로써 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2. 좌훈요법의 8대 작용

① 살균작용

좌훈을 할 때 쏘이는 쑥 연기와 열기는 강한 살균력을 지니고 있으므로 환부나 여성기관에 직접 영향을 미쳐 세균에 의한 질염으로 발생하는 가려움증과 냉대하, 물혹 등을 개선한다.

 

② 진통작용

하복부의 혈액순환 및 림프액순환을 촉진시켜 생리통 및 하복통, 요통, 신경통 등에 효과적이다.

 

③ 소염작용

치질, 치루 등 각종 항문질환에 쑥 연기를 쏘이게 되면 항문주위의 충혈이 풀어지고 치질 덩어리가 줄어들어 없어지거나 딱지가 앉아 떨어지는 등 염증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한다.

 

④ 부활작용

좌훈요법에 쓰이는 약쑥은 인체의 백혈구를 증가시켜 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환부 및 피부질환의 세포재생 효과가 있다.

 

⑤ 영양작용

약쑥에는 체네올, 아미라제, 구로-칼슘, 비타민 등의 성분이 있어 피부에 영양을 공급시켜 피부가 탄력을 얻는다.

 

⑥ 지방제거 작용

좌훈을 하게 되면 여성기관에 가장 근접해 있는 하복부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노폐물이나 지방질이 몸 밖으로 쉽게 빠져 나오게 된다. 생리 때가 아닌데도 검고 끈끈한 핏덩이가 나오거나 지방이 빠져나가 뱃살이 흐물흐물해지는 경우도 있다.

 

⑦ 수축작용

좌훈으로 따뜻한 쑥 연기를 쏘이면 질과 자궁이 자연스럽게 수축되면서 성불만까지도 해소시켜 줄 수 있다. 단, 산후의 좌훈은 오로(출산 후에 나오는 피가 섞인 분비물)가 완전히 멈춘 후에 해야한다. 오로가 멈추기 전에 좌훈을 하게 되면 효과가 적게 된다.

 

⑧ 미용작용

자궁이나 난소에 이상이 있으면 얼굴에 기미나 뾰루지 등이 생기는데, 좌훈을 해서 속병을 다스리면 피부가 맑고 고와진다. 즉 내분비 호르몬을 주관하는 여성기관에 대한 영향으로 안면부에 생긴 기미, 여드름 등을 제거하여 맑고 투명한 피부로 바꿔줄 뿐만 아니라 알러지성 피부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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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좌훈요법, 이런 사람들은 꼭 해보자!

①생리가 불순하고 거무스름한 빛을 띄면서 살이 찐다.

매달 빠져나가야 할 피 찌꺼기를 내보내지 못하고 체내에 쌓이다 보면 독소로 몸이 붓게 마련이다. 이럴 때 직접 자궁과 난소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좌훈을 하게 되면 시커먼 피가 시원하게 빠져나가게 되어 여성질환에 효과가 있다.

 

② 아랫배만 볼록하게 튀어 나왔다.

아랫배만 볼록하게 튀어 나오는 것은 변비가 심각한 현대인들에게 나타나기 쉬운 만성질환이다. 뱃속에서 나와야 할 대변 등 노폐물이 나오지 않아 생기는 현상이다. 이럴 때 좌훈을 하게 되면 변비가 자연스럽게 해소되고 뱃살이 부들부들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들어간다.

 

③ 기미, 뾰루지 같은 피부트러블이 잦다.

위나 장이 좋지 않으면 곧바로 피부에 기미, 뾰루지 등 트러블이 일어나는 수가 많다. 문제는 몸속에 노폐물이 쌓였기 때문이다. 그럼 십중팔구 살도 찌게 마련이다. 좌훈으로 노폐물을 배출해내면 피부 역시 자연스럽게 깨끗해진다.

 

④ 지나치게 살이 찌는 바람에 아이가 들어서지 않는다.

불임의 원인은 수없이 많지만 이 가운데서도 성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럴 떄 좌훈을 통해 따뜻한 쑥 연기를 쏘이게 되면 약효가 깊숙이 스며들어 살이 빠지면서 난소기능이 살아나 임신이 가능해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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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를 보해주면서 살을 빼주는 황기차

 

 

 



황기는 기를 보하는 약재로 피로가 누적되었을때에나 식은 땀이 날때에도 좋다.

특히 여성의 경우 이뇨작용이 있어 기가 약하고 잘 붓는 사람에게 좋다. 또한 혈액순환이 잘 되지않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잘 체하고 지치는 사람에게 좋다.

단, 태음인처럼 소화가 잘 되는 사람은 많이 마시면 오히려 식욕이 좋아질 수있다.

만드는 방법 -
잘 말린 황기를 물 1000ml에 10~20g을 넣고 2시간 정도 은근한 불에서 달여 하루에 2~3잔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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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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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 포기하기 전에 알아야 할 한방치료

얼마 전 뉴스를 통해 불임을 진단 받고 우울증에 시달리던 한 여성이 자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여성에게 있어 이 문제는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를 불러 일으킬 정도로 심각한 것으로, 해결 방안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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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한의원을 찾아 진료를 받는 이들도 많다. 한의학에서는 여성이 임신을 하지 못하게 되는 원인을 질환의 문제보다도 인체 내부의 건강과 기혈의 막힘, 차가운 자궁 환경 등을 우선으로 보고 근본적인 치료로 접근하는데, 이를 통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는 여성들도 많다.

 

실제 결혼 5년 차인 A씨는 자연적인 임신이 되지 않아 시험관 임신을 3번이나 시도했지만 결국 성공하지 못하고 한의원을 찾았다가 자연 임신이 되는 효과를 봤다.

 

A씨는 “몸이 편안해야 아기도 건강하게 생길 수 있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단순한 임신의 문제를 논하기 전에 엄마 몸이 건강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치료 받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의원 원장은 “불임 판정을 받은 여성들은 우울증 증세와 함께 가족과의 불화도 생기면서 심적으로 힘들어져 더 큰 문제로 발전하기도 한다”며, “하지만 자궁 적출 등 신체적인 결함이 아닌 난임의 경우 지속적인 노력으로 치료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치료는 총체적인 관점으로 체질과 인체를 진단하여 조경치료와 착상탕을 포함해 여성 건강에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 진행된다. 조경치료는 여성의 생리를 고르게 해주고 호르몬 분비 기능을 정상으로 조절하여 규칙적인 배란과 정상적인 생리를 회복시켜주는 치료법이다.

 

이 치료는 자궁의 환경을 임신하기에 적합하게 비옥한 자궁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특별히 문제가 없어도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필수적으로 받아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착상탕은 자궁을 따뜻하게 해주는 동시에 기능을 건강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수정란이 자궁 내벽에 착상된 후, 그 상태를 잘 유지하여 임신 및 출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한약이다.

 

원장은 “이러한 치료들은 검증된 한의사를 통해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며, “치료 전에도 임신을 해야 하는 여성이라면 평소 몸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생활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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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7일 목요일


자연의학의사 원광대한의대 미국의사

[한의대3학년 편입] -대학졸업후 불투명한 미래때문에 고민하십니까? 남양중의대로 오십시오.

 

 

 



카이로프랙틱
우석대한의대
세명한의대



한의학전문대학원 남양중의대 미국의사

심혈관계 질환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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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데도 심장부위가 아프고 가슴이 답답하다. 운동을 하는 도중 갑자기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돈다. 신경을 쓰면 가슴 부위가 더 아프다.

기사 이미지심혈관계 질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허혈성 심질환은 대체로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혈전이 와서 막히거나 찌꺼기가 쌓여 좁아져서 발생한다. 관상동맥이 막혀 혈액의 공급이 중단돼 심근이 괴사되는 ‘심근경색’과 관상동맥이 좁아져서 심근이 필요로 하는 혈액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할 때 나타나는 ‘협심증’이 있다. 급성심근경색과 협심증의 경우 가슴통증, 호흡곤란, 동계, 어지러움, 식은땀,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가슴통증이다. 급성심근경색은 ‘묵직하게 누르는 듯한’, ‘터지는 듯한’ 심한 통증이 보통 20분 이상 지속되며, 협심증은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3-20분 이내에 끝나게 된다.

심혈관계 질환의 원인은 서구화된 생활로 인한 고지방식 섭취, 스트레스, 운동부족, 의료기술 발달에 의한 노령인구 증가 등으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는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을 심장에 어혈이 쌓이는 심적(心積)으로 보고, 어혈을 풀어주며, 탁한 혈액을 맑게 하여 순환이 잘 되도록 하는 치료를 한다. 단삼(丹蔘)은 핵심 치료 약재로, 각종 연구결과상 유효하다는 통계가 있다. 또 비만한 체형의 경우 몸속 노폐물인 습담을 제거해줌으로써 혈관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식·기름진 음식·과음의 절제, 충분한 채소와 과일의 섭취, 적절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한다. 특히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등은 혈관을 두껍게 하고 막히게 하는 주요 위험인자이니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가 들어서도 맑고 건강하게 사는 안티 에이징의 첫걸음은 내 몸속 혈관을 깨끗하고 탄력적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이제라도 내 혈관 나이가 몇 살인지 확인해보고, 혈관이 더 젊어지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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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치료 수기치료 피부미용
중의학 최대주제 ‘중의우세병종’/ 국의대사 리쩐화(李振華)의 用藥配伍 경험 ?

 

 

1. 위기영혈변증(衛氣營血辨證)으로 유행성뇌수막염 치료

온병의 기초병리는 ‘損陰傷正’이다. 리 교수는 치료시 청열해독과 진액의 유지를 강조한다. 이 방법은 유행성뇌수막염, B형 일본뇌염 등 열병치료에서 뛰어난 효과를 나타냈다.
유행성뇌수막염(meningococcal meningitis)은 온병의 춘온병(春溫病)에 해당되는데 발병초기에는 마치 상풍감모(傷風感冒)와 유사하여 갑작스런 발열, 두통, 기침 더불어 구토, 인후건조와 인후통이 나타나며, 많은 환자에게서 피부점막에 출혈점(出血點)이 나타나고, 병이 심해지면 항강(項强), 추휵(抽?), 혼미 등 위급증상이 나타난다. 1950년대 허난성 위시(豫西)에서 유행성뇌수막염이 대규모로 발병했을 때 그는 위기영혈변증(衛氣營血辨證)을 이용하여, 신량투표(辛?透表), 청열해독(?熱解毒), 식풍통락(息風通絡), 양개투규(?開透竅), 보존진액(保存津液)의 치료원칙으로 치료하였다.

위분증(衛分證)일때는 발열, 두통, 인후건조, 구갈(口渴),해수(咳嗽),오심구토(惡心嘔吐),오풍(惡風) 혹은 불오풍(不惡風), 정신부진(精神不振)이 나타나고,대부분 피부에는 출혈점이 같이 나타난다. 가벼운 항강(項?)이 있고 혀끝은 붉으며(舌尖紅) 설태는 박백(薄白)하거나 약간 노랗고(微黃) 맥은 부삭(脈浮數)하다. 이때 치료는 신량투사(辛?透邪),산열해독(散熱解毒)의 방법을 사용하며 방제는 은교산가감(연교, 은화, 포공영, 갈근, 길경, 행인, 형개수, 박하, 우방자, 담두시, 국화, 죽여, 감초)을 사용했다.

기분증(氣分證)일 때는 고열이 지속되고 자한(自汗)이 나오며 호흡이 가빠지고 인후통과 두통이 있으며 구토가 가중되고 기면(嗜睡)이 있으며 오풍이 없다(不惡風). 얼굴색이 붉고 항강(項?)이 있으며 혀는 붉고 설태는 황(黃)하며 맥은 홍대(洪大)하다. 치료는 청해리열(?解裏熱), 해독존진(解毒存津)의 방법을 이용하며 방제는 백호탕가미(생석고, 지모, 연교, 은화, 갈근, 국화, 죽여, 우방자, 천화분, 진피, 감초)를 사용했다.

영혈증은 고열이 내려오지 않고 항강(項强), 추휵(抽?), 신혼(神昏), 섬어(?語)가 나타나며, 심하면 극심한 혼미와 구순건조(口唇乾燥)가 나타나고, 피부피진이 뚜렷해지며 색이 어둡다. 치료는 양혈해독(?血解毒), 식풍투규(息風透竅)의 방법을 이용하며 방제는 청온패독음(?瘟敗毒飮)가감(서각 또는 수우각, 단피, 적작약, 현삼, 지모, 생석고, 황련, 치자, 황금, 갈근, 연교, 전갈, 지룡, 강잠, 감초)를 사용하고, 안궁우황환(安宮牛黃丸)을 같이 복용시킨다.

회복기에는 체온이 정상이고 의식을 회복하지만 기운이 없고 식욕이 없으며 적게 먹어도 배부르고, 입이 마르고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난다. 혀는 붉은편이고 설태는 박백(薄白)하거나 소태(少苔)이고 맥은 세삭(細數)하다. 치료는 양음청열(養陰?熱), 익기화위(益氣和胃)의 방법을 이용하며 방제는 사삼양위탕(沙蔘養胃湯)가감(북사삼, 석곡, 맥동, 지모, 천화분, 백작약, 태자삼, 진피, 계내금, 울금, 오약, 국화, 감초)을 사용했다.

당시 그는 이상의 방법으로 70례의 환자를 전부 중약으로 완치시켰다.

2. 건비소간(健脾疏肝)으로 위병(胃病) 치료

75계획기간(1986~1990년의 중국국가사업)중 중점연구사업으로 추진되었던 ‘만성위축성위염 비허증의 임상과 실험연구’에서 리교수는 자신의 40여년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因虛致實,因實致虛,虛實交錯’의 병기이론과 ‘脾宜健,肝宜疏,胃宜和’의 치료원칙을 제시하였다. 이 연구에서 그는 만성위축성위염을 비위양허증(脾胃陽虛證)과 비위음허증(脾胃陰虛證)으로 나누고 비위양허에는 향사온중탕(香砂溫中湯)[당삼15g, 복령15g, 백출20g, 향부12g, 진피10g, 반하10g, 후박10g, 건강10g, 천궁10g, 사인8g, 목향6g, 정향5g, 자감초3g], 비위음허증은 사삼양위탕(沙蔘養胃湯)[사삼20g, 백작약20g, 맥동15, 석곡15g, 산사15g, 지모12g, 천화분12g, 계내금10g, 단피10g, 오매10g, 진피10g, 생감초3g]을 사용하였다. 300례의 임상과 실험관찰을 통해 유효율은 98.7%, 완치율은 32%로 나타났다.

비만(?滿)은 병위(病位)가 위(胃)이지만,비위(脾胃)는 장부 표리관계로 남운승강(納運升降)을 하며, 간비(肝脾)와 간위(肝胃)는 극승모(克乘侮)의 특수한 생리?병리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위(胃)를 치료할 때는 비(脾), 간(肝)과의 관계를 고려해야 한다. 향사온중탕의 경우 간울(肝鬱), 비허(脾虛), 위체(胃滯)의 병기적 특징을 고려하여 소간(疏肝), 건비(健脾), 화위(和胃), 소적(消積), 강기(降氣)의 약을 사용하였다. 통중유보(通中有補), 보중우행(補中寓行)을 통해 건비(健脾), 소간(疏肝), 화위(和胃)가 이뤄지도록 하였다.

이 밖에 그는 설진이 아주 많은 변증정보를 제공한다고 하였다. 구체적으로 설체(舌體)가 반대(?大)하면 비허(脾虛)이다 ; 설체가 반대하고 설태가 정상이면 비기허(脾氣虛)이다. 먹을 수 있으나 소화가 되지 않고 비(脾)가 운화를 하지 못한다. 심한 경우 수습의 배설(水?排泄)이 상실되어 부종허반(浮???) 또는 고지혈, 당뇨병, 심뇌혈관질병 등을 야기한다 ; 설체가 반대하고 설질이 담(淡)하며 설태가 박백(薄白)하면 비위허한(脾胃?寒)이다 ; 설체가 반대하고 설질이 담하며 설태가 니(?)하면 비허습조(脾??阻)이다;설체가 반대하고 설태가 황니(??)하면 습열온결(????)이다. 설태 황색의 경중(?重)과 설질색의 홍강(??)과 담백(淡白)을 근거로 습(?)이나 열(?)의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

3. 비위(脾胃)를 조리(調理)해서 腸疾을 치료한다

궤양성대장염은 중의에서 ‘腸?’, ‘腸風’, ‘臟毒’의 범주에 속한다. 주로 직장과 S자결장의 점막과 점막하부층에 미란, 궤양을 형성하는 원인불명의 미만성비특이성염증이다. 임상표현은 복사(腹瀉), 점액농혈변(?液膿血便), 복통과 리급후중(裏急後重)이다. 대부분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스트레스, 피로, 음식실조 등이 발병 유인이다. 리교수는 비허습조(脾虛濕阻)가 병리기초이며, 습열호결(濕熱互結), 기체혈어(氣滯血瘀)는 병리변화(變化)이며, 비신양허(脾腎陽虛)가 병리전귀(轉歸)라고 판단한다. 오령산, 평위산, 이중탕, 황련환을 합방하여 사용한다. 처방은 초백출, 저령, 창출, 후박, 위두구(?豆?), 오적골 각 10g, 복령, 흑지유(黑地?) 각15g, 택사, 가자육(訶子肉) 각 12g, 오미자, 보골지 각 20g, 초의이인(炒薏苡仁)30g, 건강8g, 목향, 황련 각 6g, 계지, 오수유 각 5g, 감초3g, 대조 5매이다. 치료기간에 맵고 기름지거나 차갑고 소화가 잘 안되는 음식은 금지시킨다.

관격(關格)은 만성불완전성 장경조(慢性不完全性腸梗阻)에 속하며,일반적으로 공장(空腸)과 직장(直腸)사이의 장관(腸管)에서 내용물의 운행이 막힌 것을 가리킨다. 형성원인은 기체(氣滯), 혈어(血瘀), 한응(寒凝), 열결(熱結), 습조(濕阻), 적식(積食), 충결(蟲結) 등이다. 장부(腸腑)의 기는 강(降)하고 통(通)해야 하는데 폭음폭식, 음식실조, 기혈어체(氣血瘀滯), 열결한응(熱結寒凝), 조시내결(燥屎內結) 등으로 인해 장의 전화(傳化)기능이 장애를 받아 청탁불분(?濁不分)하고 장도에 쌓여 이 병이 발생한다. 급성(急性)환자는 대부분 실열증(實熱證)으로 복통, 복창(腹脹), 구토, 배기(排氣)와 배변(排便)이 안되는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대승기탕을 이용하여 통부사열(通腑瀉熱),급하존음(急下存陰)하므로서 배출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구토를 멈추게 한다. 마비성장경조(麻?性腸梗阻)를 해결하기도 한다. 만성(慢性)환자는 소간리기(疏肝理氣), 온중건비화위법(溫中健脾和胃法)으로 치료하며 온중방(溫中方)을 사용한다. 처방은 토초백출(土炒白朮), 복령(茯?), 한반하(旱半夏) 각 10g, 진피, 초(炒)백작, 초(炒)향부, 초(炒)지각, 서회(西茴) 각 6g, 사인, 오약 각 8g, 북산사(北山?), 침향 각 5g, 목향4g, 계지3g, 감초2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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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형 저 / 라이스메이커 / 15,000원

흔히 위장을 밥통이라고 부르는데 밥통이라는 말은 머리가 나쁜 사람, 밥만 축내는 멍청한 사람에 비유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진실을 모르고 함부로 하는 말로 밥통이라 불리는 위장은 최근 의학자들에 의해 명실상부 우리 몸의 ‘제2의 뇌’라 불린다.

위장은 모든 소화 기관들이 존재하는 곳이며 우리 몸의 정화 기능을 하는 곳이다. 그런데 위장이 병들면 하수도의 더러운 것이 도시로 넘쳐 오염되는 것 같이 많은 유해 물질들이 혈관이나 림프계를 통해 전신으로 파급돼 우리 몸은 서서히 질병 상태로 빠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이곳, 밥통의 상태에 따라 위장병뿐만 아니라 우리 몸 전체의 건강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밥통 대반란’의 저자 최서형 박사는 내시경으로는 볼 수 없지만 모든 소화·흡수 작용을 주관하며 우리 몸의 정화조 역할을 하는 위장 점막속살 조직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 조직을 미들존(Middle Zone)이라 명명했다. 한의학의 관점에서 비위의 기능이 우리 몸의 중심이 된다는 개념을 살린 것이다.

위장의 미들존이 붓고 굳어지는 형태학적 변성과 함께 근육, 면역 세포, 신경, 혈관 등의 구조들이 기능이 떨어지거나 정지되고 퇴화한다. 그래서 배를 누르면 단단하게 붓고 굳어진 조직이 손에 느껴지고 통증을 호소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상태를 한의학에서는 ‘담(痰)에 결렸다’고 표현한다.

어깨나 뒷목이 딱딱하게 굳어 덩어리진 채로 항상 뻐근하고 아플 때 ‘담에 결렸다’고 하듯이 위와 장의 근육 또한 담이 결릴 수 있다. 딱딱하게 굳어지면서 누르면 아프고 운동력이 저하돼 소화와 배설이 잘 이뤄지지 않게 되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우리가 평소 겪게 되는 모든 위장병의 본질이 바로 위와 장의 미들존에 발생한 담적병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손상된 위장 점막은 독소 물질이 유입되는 게이트 역할을 해 그동안 의학적으로 이유를 정확하게 제시하지 못했던 그래서 적합한 치료가 불가했던 난치성 질환들을 많이 만드는 것이다.

최 박사는 “그릇된 식사법이나 오염된 음식을 섭취하면 피가 탁해지고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을 서서히 손상시켜 만병을 만들어간다. 그러므로 우리가 흔히 앓고 있는 많은 질환들은 다른 특별한 원인에 의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평소 아무 의식 없이 누려온 식생활로부터 발생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이 책에서는 담적병을 예방하고 위를 보호하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과 자극, 반대로 유익한 음식들을 소개한다. 또 무엇을 먹는가 하는 문제만큼 어떻게 먹는가도 중요하기에 어떻게 조리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식습관뿐 아니라 담적병 치료를 위한 운동법도 소개한다.

 

 

 


학사편입
남양중의대



우석대한의대

2013년 6월 26일 수요일


오수혈 허준 전립선질환

?안검경련
?과도한 스트레스`영양 결핍이 원인, 침`약물치료로 금방 차도

 

 

안검경련은 눈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빈번하게 떨리는 것이다. 통증이나 가려움은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심하면 대인관계에 장애까지 일으키는 질환이다.

현대 의학에서는 몸의 피로, 과도한 스트레스나 정신적인 불안, 혈액 속 마그네슘이나 칼륨 등의 전해질 부족, 과도한 카페인 복용 등으로 발생한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확실히 원인을 밝히지는 못한 상태다.

안검경련은 한의학적으로는 포륜진도(胞輪振跳`눈꺼풀이 저절로 파르르 떨리는 병증), 목순(目), 안도(眼跳`눈꺼풀 경련)에 속한다. 한의학에서 모든 떨리는 병은 간풍(肝風)과 연관된다. 특히 눈꺼풀은 비장(脾臟)에 속한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간의 기운이 울체되면 열을 발생시키고 열이 풍(風)을 일으키게 돼 눈꺼풀이 떨리게 되는 것이다. 아울러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거나 큰 병을 앓았거나 과도한 노동 등으로 비(脾)의 기운이 허해져 기혈이 쇠약해지면 역시 눈꺼풀이 떨리게 된다.

보통 눈꺼풀이 떨리면 사람들은 가장 먼저 중풍이 오지 않을까 걱정한다. 하지만 눈꺼풀이나 얼굴 근육의 일부가 떨리는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은 중풍과 무관한 일시적인 근육 경련일 경우가 많다.

대개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면서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면 괜찮아진다. 그러나 증상이 오래되고 심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치료가 필요하다.

한약 치료는 울체된 간의 기운은 풀어주고 풍을 제거하는 약을 쓰거나, 허약해진 비의 기운을 보하는 약물 위주로 처방한다. 침 치료는 간의 울체된 기운을 풀어주거나, 진정 작용이 강한 혈자리에 자침하는데 오래되지 않은 안검경련의 경우 바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안검경련은 틱(tic)장애(특별한 이유 없이 자기도 모르게 얼굴, 목, 어깨, 몸통 등 신체 일부를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 한쪽 안면신경이 마비돼 입과 눈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구안와사, 중풍 전조증과 구별돼야 한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전문 한의사의 진료가 필요하다.



대학입시
부종

역류성식도염


부종 산야초 동의보감
중의학 최대주제 ‘중의우세병종’/ 국의대사 리쩐화(李振華)의 用藥配伍 경험 ?

 

 

1. 위기영혈변증(衛氣營血辨證)으로 유행성뇌수막염 치료

온병의 기초병리는 ‘損陰傷正’이다. 리 교수는 치료시 청열해독과 진액의 유지를 강조한다. 이 방법은 유행성뇌수막염, B형 일본뇌염 등 열병치료에서 뛰어난 효과를 나타냈다.
유행성뇌수막염(meningococcal meningitis)은 온병의 춘온병(春溫病)에 해당되는데 발병초기에는 마치 상풍감모(傷風感冒)와 유사하여 갑작스런 발열, 두통, 기침 더불어 구토, 인후건조와 인후통이 나타나며, 많은 환자에게서 피부점막에 출혈점(出血點)이 나타나고, 병이 심해지면 항강(項强), 추휵(抽?), 혼미 등 위급증상이 나타난다. 1950년대 허난성 위시(豫西)에서 유행성뇌수막염이 대규모로 발병했을 때 그는 위기영혈변증(衛氣營血辨證)을 이용하여, 신량투표(辛?透表), 청열해독(?熱解毒), 식풍통락(息風通絡), 양개투규(?開透竅), 보존진액(保存津液)의 치료원칙으로 치료하였다.

위분증(衛分證)일때는 발열, 두통, 인후건조, 구갈(口渴),해수(咳嗽),오심구토(惡心嘔吐),오풍(惡風) 혹은 불오풍(不惡風), 정신부진(精神不振)이 나타나고,대부분 피부에는 출혈점이 같이 나타난다. 가벼운 항강(項?)이 있고 혀끝은 붉으며(舌尖紅) 설태는 박백(薄白)하거나 약간 노랗고(微黃) 맥은 부삭(脈浮數)하다. 이때 치료는 신량투사(辛?透邪),산열해독(散熱解毒)의 방법을 사용하며 방제는 은교산가감(연교, 은화, 포공영, 갈근, 길경, 행인, 형개수, 박하, 우방자, 담두시, 국화, 죽여, 감초)을 사용했다.

기분증(氣分證)일 때는 고열이 지속되고 자한(自汗)이 나오며 호흡이 가빠지고 인후통과 두통이 있으며 구토가 가중되고 기면(嗜睡)이 있으며 오풍이 없다(不惡風). 얼굴색이 붉고 항강(項?)이 있으며 혀는 붉고 설태는 황(黃)하며 맥은 홍대(洪大)하다. 치료는 청해리열(?解裏熱), 해독존진(解毒存津)의 방법을 이용하며 방제는 백호탕가미(생석고, 지모, 연교, 은화, 갈근, 국화, 죽여, 우방자, 천화분, 진피, 감초)를 사용했다.

영혈증은 고열이 내려오지 않고 항강(項强), 추휵(抽?), 신혼(神昏), 섬어(?語)가 나타나며, 심하면 극심한 혼미와 구순건조(口唇乾燥)가 나타나고, 피부피진이 뚜렷해지며 색이 어둡다. 치료는 양혈해독(?血解毒), 식풍투규(息風透竅)의 방법을 이용하며 방제는 청온패독음(?瘟敗毒飮)가감(서각 또는 수우각, 단피, 적작약, 현삼, 지모, 생석고, 황련, 치자, 황금, 갈근, 연교, 전갈, 지룡, 강잠, 감초)를 사용하고, 안궁우황환(安宮牛黃丸)을 같이 복용시킨다.

회복기에는 체온이 정상이고 의식을 회복하지만 기운이 없고 식욕이 없으며 적게 먹어도 배부르고, 입이 마르고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난다. 혀는 붉은편이고 설태는 박백(薄白)하거나 소태(少苔)이고 맥은 세삭(細數)하다. 치료는 양음청열(養陰?熱), 익기화위(益氣和胃)의 방법을 이용하며 방제는 사삼양위탕(沙蔘養胃湯)가감(북사삼, 석곡, 맥동, 지모, 천화분, 백작약, 태자삼, 진피, 계내금, 울금, 오약, 국화, 감초)을 사용했다.

당시 그는 이상의 방법으로 70례의 환자를 전부 중약으로 완치시켰다.

2. 건비소간(健脾疏肝)으로 위병(胃病) 치료

75계획기간(1986~1990년의 중국국가사업)중 중점연구사업으로 추진되었던 ‘만성위축성위염 비허증의 임상과 실험연구’에서 리교수는 자신의 40여년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因虛致實,因實致虛,虛實交錯’의 병기이론과 ‘脾宜健,肝宜疏,胃宜和’의 치료원칙을 제시하였다. 이 연구에서 그는 만성위축성위염을 비위양허증(脾胃陽虛證)과 비위음허증(脾胃陰虛證)으로 나누고 비위양허에는 향사온중탕(香砂溫中湯)[당삼15g, 복령15g, 백출20g, 향부12g, 진피10g, 반하10g, 후박10g, 건강10g, 천궁10g, 사인8g, 목향6g, 정향5g, 자감초3g], 비위음허증은 사삼양위탕(沙蔘養胃湯)[사삼20g, 백작약20g, 맥동15, 석곡15g, 산사15g, 지모12g, 천화분12g, 계내금10g, 단피10g, 오매10g, 진피10g, 생감초3g]을 사용하였다. 300례의 임상과 실험관찰을 통해 유효율은 98.7%, 완치율은 32%로 나타났다.

비만(?滿)은 병위(病位)가 위(胃)이지만,비위(脾胃)는 장부 표리관계로 남운승강(納運升降)을 하며, 간비(肝脾)와 간위(肝胃)는 극승모(克乘侮)의 특수한 생리?병리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위(胃)를 치료할 때는 비(脾), 간(肝)과의 관계를 고려해야 한다. 향사온중탕의 경우 간울(肝鬱), 비허(脾虛), 위체(胃滯)의 병기적 특징을 고려하여 소간(疏肝), 건비(健脾), 화위(和胃), 소적(消積), 강기(降氣)의 약을 사용하였다. 통중유보(通中有補), 보중우행(補中寓行)을 통해 건비(健脾), 소간(疏肝), 화위(和胃)가 이뤄지도록 하였다.

이 밖에 그는 설진이 아주 많은 변증정보를 제공한다고 하였다. 구체적으로 설체(舌體)가 반대(?大)하면 비허(脾虛)이다 ; 설체가 반대하고 설태가 정상이면 비기허(脾氣虛)이다. 먹을 수 있으나 소화가 되지 않고 비(脾)가 운화를 하지 못한다. 심한 경우 수습의 배설(水?排泄)이 상실되어 부종허반(浮???) 또는 고지혈, 당뇨병, 심뇌혈관질병 등을 야기한다 ; 설체가 반대하고 설질이 담(淡)하며 설태가 박백(薄白)하면 비위허한(脾胃?寒)이다 ; 설체가 반대하고 설질이 담하며 설태가 니(?)하면 비허습조(脾??阻)이다;설체가 반대하고 설태가 황니(??)하면 습열온결(????)이다. 설태 황색의 경중(?重)과 설질색의 홍강(??)과 담백(淡白)을 근거로 습(?)이나 열(?)의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

3. 비위(脾胃)를 조리(調理)해서 腸疾을 치료한다

궤양성대장염은 중의에서 ‘腸?’, ‘腸風’, ‘臟毒’의 범주에 속한다. 주로 직장과 S자결장의 점막과 점막하부층에 미란, 궤양을 형성하는 원인불명의 미만성비특이성염증이다. 임상표현은 복사(腹瀉), 점액농혈변(?液膿血便), 복통과 리급후중(裏急後重)이다. 대부분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스트레스, 피로, 음식실조 등이 발병 유인이다. 리교수는 비허습조(脾虛濕阻)가 병리기초이며, 습열호결(濕熱互結), 기체혈어(氣滯血瘀)는 병리변화(變化)이며, 비신양허(脾腎陽虛)가 병리전귀(轉歸)라고 판단한다. 오령산, 평위산, 이중탕, 황련환을 합방하여 사용한다. 처방은 초백출, 저령, 창출, 후박, 위두구(?豆?), 오적골 각 10g, 복령, 흑지유(黑地?) 각15g, 택사, 가자육(訶子肉) 각 12g, 오미자, 보골지 각 20g, 초의이인(炒薏苡仁)30g, 건강8g, 목향, 황련 각 6g, 계지, 오수유 각 5g, 감초3g, 대조 5매이다. 치료기간에 맵고 기름지거나 차갑고 소화가 잘 안되는 음식은 금지시킨다.

관격(關格)은 만성불완전성 장경조(慢性不完全性腸梗阻)에 속하며,일반적으로 공장(空腸)과 직장(直腸)사이의 장관(腸管)에서 내용물의 운행이 막힌 것을 가리킨다. 형성원인은 기체(氣滯), 혈어(血瘀), 한응(寒凝), 열결(熱結), 습조(濕阻), 적식(積食), 충결(蟲結) 등이다. 장부(腸腑)의 기는 강(降)하고 통(通)해야 하는데 폭음폭식, 음식실조, 기혈어체(氣血瘀滯), 열결한응(熱結寒凝), 조시내결(燥屎內結) 등으로 인해 장의 전화(傳化)기능이 장애를 받아 청탁불분(?濁不分)하고 장도에 쌓여 이 병이 발생한다. 급성(急性)환자는 대부분 실열증(實熱證)으로 복통, 복창(腹脹), 구토, 배기(排氣)와 배변(排便)이 안되는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대승기탕을 이용하여 통부사열(通腑瀉熱),급하존음(急下存陰)하므로서 배출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구토를 멈추게 한다. 마비성장경조(麻?性腸梗阻)를 해결하기도 한다. 만성(慢性)환자는 소간리기(疏肝理氣), 온중건비화위법(溫中健脾和胃法)으로 치료하며 온중방(溫中方)을 사용한다. 처방은 토초백출(土炒白朮), 복령(茯?), 한반하(旱半夏) 각 10g, 진피, 초(炒)백작, 초(炒)향부, 초(炒)지각, 서회(西茴) 각 6g, 사인, 오약 각 8g, 북산사(北山?), 침향 각 5g, 목향4g, 계지3g, 감초2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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