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뱃살비만한의원 광주광역시[한방치료]한의원 광주공무원준비생한의원
발기부전(勃起不全)의 한방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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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을 유발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나운동씨(50세)는 요사이 체중을 20킬로가량 감량했다. 원인은 지방간 고혈압과 콜레스테롤및 당뇨진단을 받은 후 죽음에 대한 공포증으로 살을 빼기 시작했는데 방법은 밥을 먹지 않고 무조건 운동으로 살을 빼는 방법을 선택하였다. 하루에 20킬로정도의 달리기를 하였고 기타 아침에는 수영 점심에는 배드민턴등으로 하루종일 무조건 운동을 통해서 삼개월만에 20킬로를 감량하여 100킬로그램 체중을 80킬로로 감소시켜 혈압과 콜레스테롤은 정상범위에 들었지만 갑자기 살을 빼면서 발기부전의 증상을 겪어야 했다. 약간의 발기는 되지만 바로 시들어 버리는 증상으로 운동을 꾸준히 하기 때문에 스스로도 만족하고 살을 뺏고 건강해졌다는 자신감은 있는데 밤만 되면 자신감이 없어지고 우울증이 생겨서 한의원에 래원하였다
진찰결과 음식을 먹지 않고 칼로리를 소모하는 식의 무모한 운동으로 급격한 위장기능저하로 인해 인체의 음기와 양기가 부족해져서 생긴질환으로 일단 운동량을 1/2로 줄이면서 한약을 통해서 위장기능과 신장기능을 강화시키는 우귀음(右歸飮)가 거원전(擧元煎)에 체질에 따른 한약을 가감하였다. 한달만에 정상을 회복하였다.
발기부전의 치료 방법은 양약과는 다르다. 양약에서의 치료방법은 무조건 말초 해면체에 충혈을 일으켜서 발기만 일으키는 치료방법을 사용하여 즉효(卽效)는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방법에는 한계가 있고 자칫 심장에 부담을 주면 복상사(腹上死)를 할 가능성이 많지만 한방의 치료방법은 체질과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양한데 예를들면 신정(腎精) 허약으로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의 치료방법을 살펴보면 발기가 잘 되지 않고 현기증이나 귀울림 증상을 동반하면서, 입이 많이 마르면서 갈증이 나고 식은 땀을 많이 흘리면서 나쁜꿈을 많이 꾸게 되고 기억력이 감퇴 한다. 치료방법으로는 신장(腎臟)을 보하고 정력(精力)을 길러주어야 하는데, 복용하는 한약처방으로는 백복령, 산약, 산수유, 파극천, 백출, 우슬, 토사자, 건강, 세신, 방풍, 택사, 목단피등이 들어가는 보정환(補精丸)을 사용한다.
심장(心臟)과 비장(脾臟)의 기운이 허약해서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로 주 증상을 살펴보면 정신이 혼미하고 안색이 창백하면서 심장이 자주 두근거리면서 숨이 많이 차다. 특히 식사를 해도 헛배가 부르면서 복부에 가스가 많이 차고, 대소변이 약해지면서 자주 보게 되고 쉽게 피로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효과적인 한약 처방으로는 인삼영양탕(人蔘養營湯)이란 처방이 있느데, 들어가는 한약으로는 백작약, 당귀, 진피, 황기, 계심, 인삼, 백출, 감초, 숙지황, 오미자, 복령, 원지, 생강, 대추등이 들어가게 된다.
네 번째 신음(腎陰)의 손상과 신양(腎陽)의 부족으로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로 이때에는 보혈(補血)과 보음(補陰)에 가장 좋은 녹용이 들어가는 약을 처방하게 되는데, 처방이름으로는 용계천보환으로 녹용, 육계, 인삼, 하수오, 토사자, 두충, 숙지황, 백출, 복령, 산수유, 택사, 우슬, 당귀(신), 백작약, 속단, 저실, 파극, 육종용, 구기자, 감초등의 한약을 처방하게 되고, 인체에 필요없는 나쁜 염증물질인 습열(濕熱)이 아래로 주입되어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에는 특징적인 증상으로 음낭에 습기가 많이 차면서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고 샤워를 했는데도 이상하게 몸에서 나쁜 냄새를 맡게 된다.. 소변량은 적으면서 소변색은 아주 붉게 되고, 소변볼때 시원하지 않으면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성격이 급하고 쉽게 화를 내는 성향을 보이기도 하고, 또 갈증을 많이 느끼고 입이 쓰다.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 그 치료는 간경(肝經)의 습(濕)을 제거하고 열을 내려주어야 하는데 한약처방으로는 시호, 용담초, 택사, 복령, 저령, 쇄양, 양기석, 음약곽등이 들어가는 시호승습탕(柴胡勝濕湯)이란 처방을 사용한다.
간장(肝臟)의 기운(氣運)가 울결되어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로 음경의 발기가 잘 안되는 발기부전 증상외에 정신이 우울하고 가슴속이 답답하면서, 잦은 한숨이 나오고 입안이 쓰며 목이 마르다. 이때에는 인삼, 음양곽, 육종용, 구기자등이 들어가는 한약을 처방하게 된다.
이러한 약물 치료외에 침구(鍼術)요법을 사용하면 효과가 더욱 배가 되는데, 사용하는 혈자리를 살펴보면, 장강혈, 중완혈, 족삼리혈, 위유혈, 비유혈을 취하여 침자요법을 시행한다.
먼저 침을 장강혈, 중완혈, 위유혈, 비유혈에 놓고 기운이 잘 흐를수 있는 상태로 조정을 시킨 다음에 침을 좌우로 비벼서 강자극을 1분 정도 번갈아 조절해서 득기(得氣)를 한 후 침을 뺀다. 침을 뺀후에는 단전(丹田)이라는 곳에 뜸을 하루에 3장정도로 해서 한달정도 치료를 해주면 효과가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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