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1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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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열 낮춰야 탈모 치료된다

 

 

평소 더위를 많이 타는 D(35·부천)씨는 여름이 되자 탈모로 큰 고민이 생겼다. 머리카락 건강에 좋다는 약도 먹어보고 피부과도 다녀봤지만 크게 소용이 없었다.

고민 끝에 한의원을 찾았다가 해답을 찾게 됐다. 머리에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는 것처럼 열이 많은 것이 원인으로 밝혀지면서, 이를 해결해 두피도 건강해지는 효과를 보게 된 것이다.

D씨의 경우처럼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 특히 머리에서 열이 많이 나는 사람들에게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현상이 잦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단순한 머리카락의 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인체 전반에 걸친 문제로 보고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는 지적이다.

한의원 원장은 “최근 날씨가 더워지면서 강서구 탈모 환자 들이 많이 찾고 있다. 머리에 열이 많은 체질을 근본적으로 다스리지 못하는 경우 탈모 증상이 생기고 걷잡을 수 없이 진행된다”며 “몸의 허열이 머리로 상기되고 신장이 약해 수승화강 기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태로, 이를 다스리는 치료를 해야 문제가 해결된다”고 설명했다.

본래 사람은 머리가 차고 손발은 따뜻해야 건강한 것인데, 이러한 열을 관장하는 것이 바로 신장이다. 그런데 신장 기능이 약해져 열을 다스리지 못하게 되면 남은 열이 머리로 계속 올라가는 것이다.

이렇게 머리에서 열이 많이 나는 경우는 모발이 뿌리 내리기가 힘들어져 지속적으로 머리카락이 빠지고 발모가 저지 된다. 주로 정수리 쪽에서 증상이 발생하거나 M자형 등이 있고, 건성두피나 지루성 두피의 문제로 발전하기도 한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두피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머리에 차 있는 열을 배출하는 한방 치료를 받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특히 신장 기능을 보호하는 한약과 두침 등의 체질에 따른 맞춤 프로그램을 적용하면 정력도 회복되면서 만성피로, 두통, 얼굴 붉어짐 등의 증상도 완화되는 효과가 있다.

머리로 열이 가지 않도록 하는 생활 습관의 교정도 필요하다. 모발은 청결을 유지하고 술이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좋고, 과로나 과식, 수면 부족 등은 이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선천적으로 화를 잘 내고 고집이 센 경우에도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평온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스트레스를 자주 풀어주는 노력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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