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31일 금요일


광주광역시[무릎통증]한의원 광주광역시[무릎통증]한의원 광주한의원

귓속 건강을 해하는 중이염

 

 



아이들이 감기에 걸려 조금만 열이 나거나 비염이 심해지면 중이염으로 번질까봐 노심초사하는 부모가 많다. 중이염이란 중이강 내에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이다. 사람의 귀는 외이·중이·내이로 구분하는데, 해부학적으로 상당히 복잡한 구조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항생제가 잘 침투하지 못하거나 일반적인 항생제에 내성을 지닌 세균들이 많아 일단 발병하게 되면 쉽게 낫지 않고 만성으로 이행하는 비율이 높은 고질병 중 하나다.

기사 이미지
이호진 편강한의원 부천점 원장

중이염은 증상에 따라서 급성 중이염, 삼출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으로 분류한다. 그 중에서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중이염이며, 저항력이 약한 소아나 노인들에게서 주로 발병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건장한 성인도 걸릴 수 있다.

처음 급성 중이염이 발병하면 심한 고열과 함께 귓속이 먹먹해지면서 통증이 있다. 2∼3일이 지나게 되면 물과 같은 귀고름이 나오다가 점차 끈적이는 점액상태로 바뀌는 삼출성 중이염이 된다. 이 시기에는 사람에 따라 두통과 현기증, 난청이 나타나기도 한다. 귀고름(이루)이 흐르는 것을 막기 위해 솜으로 귀를 막으면 더 악화되므로 주의를 요한다. 삼출성 중이염이 더 진행되면 만성 중이염이 되는데, 이때는 고막에 구멍이 나거나 안면마비, 청력상실 등의 합병증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두개골 내외에 염증을 일으켜 뇌막염 등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관찰과 치료가 필요하다.

한의학적으로 중이염은 오장육부 중에서 폐의 기가 허하여 발생하는 질환이다. 평상시 폐와 편도선을 튼튼히 해 호흡기 면역을 강화시켜 감기 등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한다. 과거 중이염에 걸린 일이 있는 경우 평소 귓속에 통증이 있는지, 냄새가 나거나 분비물이 흐르는지 유심히 살피는 것이 좋다. 특히 소아의 경우에는 부모의 더욱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차보험]광주편한마음한의원


광주금남로직장인한의원

화순한의원

[광주광역시한의원] 광주금남로직장인한의원 광주한의원

귓속 건강을 해하는 중이염

 

 



아이들이 감기에 걸려 조금만 열이 나거나 비염이 심해지면 중이염으로 번질까봐 노심초사하는 부모가 많다. 중이염이란 중이강 내에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이다. 사람의 귀는 외이·중이·내이로 구분하는데, 해부학적으로 상당히 복잡한 구조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항생제가 잘 침투하지 못하거나 일반적인 항생제에 내성을 지닌 세균들이 많아 일단 발병하게 되면 쉽게 낫지 않고 만성으로 이행하는 비율이 높은 고질병 중 하나다.

기사 이미지
이호진 편강한의원 부천점 원장

중이염은 증상에 따라서 급성 중이염, 삼출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으로 분류한다. 그 중에서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중이염이며, 저항력이 약한 소아나 노인들에게서 주로 발병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건장한 성인도 걸릴 수 있다.

처음 급성 중이염이 발병하면 심한 고열과 함께 귓속이 먹먹해지면서 통증이 있다. 2∼3일이 지나게 되면 물과 같은 귀고름이 나오다가 점차 끈적이는 점액상태로 바뀌는 삼출성 중이염이 된다. 이 시기에는 사람에 따라 두통과 현기증, 난청이 나타나기도 한다. 귀고름(이루)이 흐르는 것을 막기 위해 솜으로 귀를 막으면 더 악화되므로 주의를 요한다. 삼출성 중이염이 더 진행되면 만성 중이염이 되는데, 이때는 고막에 구멍이 나거나 안면마비, 청력상실 등의 합병증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두개골 내외에 염증을 일으켜 뇌막염 등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관찰과 치료가 필요하다.

한의학적으로 중이염은 오장육부 중에서 폐의 기가 허하여 발생하는 질환이다. 평상시 폐와 편도선을 튼튼히 해 호흡기 면역을 강화시켜 감기 등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한다. 과거 중이염에 걸린 일이 있는 경우 평소 귓속에 통증이 있는지, 냄새가 나거나 분비물이 흐르는지 유심히 살피는 것이 좋다. 특히 소아의 경우에는 부모의 더욱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교통사고치료광주한의원

광주뱃살비만한의원

[광주광역시한의원]

2013년 5월 29일 수요일


요가 노화방지 전립선질환

평생직업으로 안정된 미래를 설계하십시오 [남양중의대]한국거주 셔틀통학과정 입학생 모집

대학졸업 후 취업준비 하느라 기약없는 세월을 보내면서 고통을 겪고 있는 취업준비생, 얼마남지 않는 정년연령 때문에 제 2 직업을 찾고 있는 직장인, 불황 때문에 마음고생을 하고 게시는 자영업자 분들은 반드시 한번쯤은 남양중의대 3학년 편입학을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한의학을 공부한 후 한국에서 한의원 경영자로 성공하는 것도 큰 보람입니다.

 

 

 

 


일자목



한의대
약침

현훈 발포 손목터널증후군
한의학 이야기... 역류성식도염
 
 
한의사 박용환 원장은 "위염이 오래 지속되면 십이지장과 식도로 음식물이 역류할 수 있다"며 "이중 위산과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이 역류성 식도염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23일 방송된 '박용환 원장의 한의학 이야기'에서 하랑한의원 박용환 원장과 함께 '위, 소화기관에 좋은 6대 생활습관'과 역류성 식도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역류성 식도염 치료법에 대해 박 원장은 "우선 위염 증세를 치료한 후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치료법도 가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원장은 '위, 소화기관에 좋은 6대 생활습관'에 대해 설명하고 "식사 전후 30분간 물을 마시지 않는 것과 최소 50번 이상은 씹고 음식물을 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박 원장은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난 사람들은 위장이 안 좋은 경우가 많다"며 "얼굴에 나타나는 질환은 위장질환과도 연결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등관리
괄사



병원코디네이터

한의대편입 중국유학 물리치료사
의·한, '한의학 암병원' 건립 놓고 충돌
의협, 단국대에 중지 촉구-한의협, 암환자 희망 짓밟기 반발

 www.hani.tv

 

의료계와 한의계가 한의학을 이용한 암병원 설립을 놓고 충돌하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단국대가 한의학을 이용한 '넥시아글로벌의료센터'를 설립하려는데 대해 의료계가 '의학적 근거가 없다'며 반대운동을 펴는데 대해 한의계가 '암환자의 희망의 불씨를 짓밟는 행위'라는 반발한데서 비롯됐다.

 

  단국대는 최근 옻나무 진액(한약명 건칠)에서 추출한 암치료제인 ‘넥시아(NEXIA, Next Intervention Agent)’를 연구 개발한 최원철 전 경희대 강동경희대병원 통합암센터장을 특임부총장으로 영입하고, 넥시아를 활용해 암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한 ‘넥사아글로벌의료센터’를 죽전캠퍼스에 건립 중에 있다.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옻나무 추출물을 이용한 암 치료방법은 뚜렷한 의학적 근거가 없다"며 "‘넥시아글로벌의료센터’의 건립을 중지하지 않을 경우 범의료계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내용의 공문을 단국대측에 전달했다.

 

  노환규 의협회장은 SNS 등을 통해 건립 반대의견을 피력하는 등 '한의학 암병원' 설립을 저지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에 대해 한의사협회(한의협)는 23일 “대한의사협회의 편협한 시각과 직능 이기주의 행태가 극도로 치닫고 있다”며 “암환자들의 희망의 불씨를 짓밟는 파렴치한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반발하고 있다.

   

  한의협은 “의협이 암환자 치료를 위한 ‘넥시아글로벌의료센터’의 건립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우리 헌법에 보장된 학문의 자유를 침해하는 비열한 행태이며,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연구조차 사전에 차단하려는 것은 어떠한 이유로든 용인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넥시아글로벌의료센터’의 건립과 관련 “한의학적 근거에 기반한 연구와 임상을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 할 넥시아글로벌의료센터와 같은 연구기관이 지속적으로 건립돼야 한다”고 밝히고 “정부에서도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껴서는 안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희대한의대
의학전문대학원

카이로프랙틱



미국한의대 한의학 중국유학
요양급여 청구개선안(청구실명제) 관련 주요 개정사항 안내
 ○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심사청구서·명세서 서식 및 작성요령」이 보건복지부 고시 제2013-51호(203.3.22)로 개정 고시되어 2013년 7월1일 진료(조제)분부터는  요양급여비용 청구시 요양급여비용청구명세서에 진료한 한의사(의ㆍ약사) 면허종류 및 면허번호를 기재하여 청구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심사평가원에서 세부 실무사항에 대한 Q&A를 제작하여 홍보 요청해온 바, 해당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유학

수기치료

노화방지

2013년 5월 27일 월요일


약침 오십견 김영편입학원

?한방 생리학과 음양

?

 www.hani.tv

 

 

 

서양의학이든 한의학이든 다른 대체의학이든 큰 틀에서 인체의 생리현상을 설명하는 것은 대동소이하다. 요약하면 외부에서 섭취한 음식물과 공기 등을 활용해 우리 몸에 유익한 영양물질을 만들어 필요한 곳에 보내고, 찌꺼기는 밖으로 배출시켜 몸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런 일을 잘하도록 우리 몸은 필요한 것들로 가득 차 있으며, 필요 없는 기관이나 조직은 오래 전부터 차츰 없어졌다.

과거에는 개복수술을 하면 으레 맹장을 같이 떼어내고, 자궁에 일정 크기 이상의 근종이 있으면 무조건 자궁을 절제해 '빈궁마마'라는 우스개 말까지 생겨날 정도였다.

최근에는 맹장이 우리 몸의 면역력과 관계가 있고, 자궁을 절제하면 그 빈 공간만큼 장기가 앞쪽으로 밀려 척추의 변형으로 요통이 발생할 수 있어 보존치료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의학의 생리 기능은 '승강출입(升降出入)'에 있다. 영양물질인 기혈을 올리고 내리며 순환시키고(升降), 음식물과 공기를 받아들여(入) 소화한 다음 노폐물을 밖으로 내보낸다(出).

<소문 음양응상대론>에 보면 "양 중에 지극히 맑고 깨끗한 양은 얼굴의 칠규(七竅:눈 코 귀 입의 일곱 구멍)를 통해서 밖으로 나가며(出), 음 중에 지극히 무겁고 혼탁한 음은 이규(二竅:소변과 대변의 두 구멍)를 통해서 밖으로 나간다(出)"고 하였다.

우리 몸은 지극히 양적인 것도, 지극히 음적인 것도 머물 수 없는 공간이라 이들은 밖으로 내보내는(出) 것이다. 물이 너무 맑거나, 한치 앞도 안 보이는 혼탁한 물에서는 물고기가 살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승강(升降)이란 우리 몸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요, 출입(出入)은 외부환경과 우리 몸이 주고받는 일이다. 그렇다면 승강은 무엇을 올리고 내린다는 것일까?

앞선 칼럼에서 얘기했듯이 우리 몸을 만들고 유지하는 대표물질인 정·기·신·혈을 올리고 내리는 것이다. 하지만 신(神)은 기(氣)의 활동결과 발생한 지극히 정미로운 양적인 물질이며, 정(精)은 혈(血)의 활동 결과 발생한 지극히 정미로운 음적인 물질로, 이들은 오장(五臟)이 기혈(氣血)의 활동 결과 발생한 것들이므로 대개 오장에 갈무리 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승강의 주체는 기혈(氣血)인 것이다.

위치로 볼 때 횡격막 위쪽에 있는 심·폐는 양(陽)이 되고, 횡격막 아래에 있는 간·비·신은 음(陰)이 된다고 했다. 그래서 심은 양중지양, 폐는 양중지음, 간은 음중지양, 비는 음증지지음, 신은 음중지음이라 했다.

간은 횡격막 아래 음 부위에 있으면서 육부(六腑)에서 만들어진 기혈을 횡격막 위쪽의 심(心)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므로 음중지양이라 했다. 심은 양의 위치에 있으면서 기혈을 전신으로 퍼져나가게 하는 양의 역할을 하므로 양중지양이라 했다.

폐(肺)는 양의 위치에 있으면서, 심의 양중지양이 극도로 양으로 변해 몸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고, 과열된 심을 식혀주는 음의 라디에이터 역할을 한다, 비(脾)는 위(胃)가 만든 정미로운 물질을 전신으로 퍼트리는 역할을 하므로, 생명연장의 근본이라고 해서 지음(至陰)이라 했다.

신은 음중지음이다. 우리 몸의 기초물질인 정·기·신·혈중에서 가장 음적인 것인 정(精)을 갈무리해서, 후손에게 전해주고, 면역과 생기와 관련이 있어서 음중지음이라 했다. 간·신은 심·폐처럼 간의 양이 신의 음중지음이 더욱 응축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도와는 주겠지만, 폐처럼 완벽하게 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다. 그래서 명문(命門)이란 이론이 나온다.

이제 출입(出入)을 보자. 우리 몸으로 들어오는(入) 것은 천기(天氣)인 공기와 지기(地氣)인 음식물이다. 우리 몸으로 들어오기 이전에 엄격한 검열을 거치게 된다. 잘못된 것이 우리 몸으로 들어오면 우리 몸이 상하기 때문이다. 이런 검열을 하는 것이 오감과 뇌에 저장된 경험이다.

혹시 나쁜 것을 숨 쉬고 먹고 마셨다면 몸은 2차적으로 반응한다. 그 나쁜 것들을 밖으로 내 보내려고 재채기기침을 하고, 구토나 설사를 통해 밖으로 배출하려고 한다. 토사곽란이 불편하겠지만, 자신을 살리려는 의도인 것을 알아차린다면 우리는 인체의 탁월한 기능에 감사해야 할 것이다.

출(出)은 우리 몸이 필요 없는 것을 내보내는 것이다. 소장에서 영양물질을 흡수하고, 대장에서 마지막으로 인체에 필요한 수분을 흡수한 뒤 후음(後陰:항문)을 통해 대변을 밖으로 배출한다. 신장에서 필요한 물질을 재흡수하고 방광을 거쳐 소변은 전음(前陰:요도)을 통해 밖으로 빠져나간다.

소변을 내보내는 곳이 앞쪽에 있고, 대변을 내보내는 곳이 뒤쪽에 있어 전음과 후음이라 했다. 물론 여기서 음(陰)은 우리 몸에 쓸데없는 노폐물이란 뜻이다.





취업정보
한약방
비만

2013년 5월 23일 목요일


이명 아토피 고혈압
중의학은 어떻게 상대적 우위를 점하게 됐는가?

중국 정부 차원서 중·서의학간 이해의 폭 적극 넓혀 
보건사회연, ‘중국 중서의결합 현황과 시사점’ 보고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윤강재 부연구위원이 최근 발표한 ‘중국 중서의결합 현황과 시사점’이란 보고서에 따르면, 1950년대 중국 정부 수립 직후 제안된 중의학과 서의학의 협력정책은 문화혁명 시기에 두 의학체계간 갈등이 고조되면서 후퇴하기도 했으나 의과대학과 중의약대학 내에 공통교육과정을 마련하여 상호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를 바탕으로 시설·인력 등 자원 확대, 임상경험 축적, 교육제도와 면허제도 보완, 중서의결합 지원을 대외적으로 표명하는 중장기계획의 발표 등을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꾸준히 결합 수준을 높여 왔다. 

이와 함께 중국 정부는 문화적 배경과 경제적 이해관계가 다른 두 직능의 장점을 융합해 나가는 최선의 방법을 선택, 중서의결합의 수준을 물리적 결합에서 화학적 융합으로 격상시키고, 이를 토대로 세계 보완대체의학 시장에서의 우위를 공고히 다져 나갔다.

특히 현재 우리나라의 한의학에 대한 비판 중 ‘효과에 대한 과학적 검증’이라는 측면에서도 중서의결합 사례를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가령 3급 중서의결합병원에서 의무적으로 지정하여 운영하도록 하고 있는 ‘중점전문과목’은 고혈압이나 당뇨, 뇌혈관질환 등의 만성질환을 중심으로 한 시범사업 형태로 활용할 만하며, 이들 만성질환은 한방의료 및 협진의료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있다고 알려진 영역이기에 국·공립의료기관(국립중앙의료원, 국립재활원, 부산대병원 등)에 협진을 위한 중점전문과목을 설정한 후 연구개발기금을 투자하여 중장기적으로 효과성을 검증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중서의결합 진료의 근거 확보와 성과 확산이란 측면에서 학술 활동에 대한 지원이 적극적이었다는 점을 감안, 우리나라도 기존의 관련 학회 및 연구모임의 활동 가운데 성과가 기대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지원, 그 결과를 발표하여 성과가 축적될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의사와 한의사간 면허에 따른 의료행위가 배타적으로 구분되는 우리나라 제도 하에서 중국과 같이 의사 인력 1인이 현대의료와 전통의료를 동시에 제공하는 물리적 형태의 협진은 상당히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질병 치료의 전 과정에 의과와 한의과가 동일하게 개입하는 물리적 협진형태를 고집할게 아니라 서로가 강점을 가지는 영역을 구분한 후 협진모형을 도출하는 기능적 협진형태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진단했다.

예를 들어 일차적인 질환의 진단과 치료 영역은 의과에서 주도적으로 수행하되, 통증 완화와 면역 강화 등 변증(辨證)적 영역에는 한의과가 개입한 후 그 결과를 공동으로 논의하여 전체적인 치료 효과와 환자의 만족도를 제고하자는 것이다.

윤강재 연구위원은 “중국을 비롯하여 미국, EU 등은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투자를 증가시키고 있고, WHO 역시 모든 사람이 수용 가능하고(acceptable), 접근 가능하며(accessible), 저렴하고(affordable), 활용 가능한(available)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전통의학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이용을 촉진하고, 전통의학을 국가보건체계에 포함시킬 것을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연구위원은 또 “우리나라는 공식적인 국가의료체계에 포함된 전통의학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업무영역을 둘러싼 직역간 갈등이 존재하고, 이것이 적지 않은 사회적 부담을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전통의학의 수용에 관련된 우리나라 의료체계의 특수성과 아울러 중국 등 해외 국가의 사례를 지속적으로 관찰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이면서도 이용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도 마련에 활용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치매
학원경영
건강기능식품


2013년 5월 22일 수요일


어지럼증 발포 족욕

한약으로 근골동통질환 치료

?

 

3년여 전 천식, 비염의 한약치료 매뉴얼을 만들어 임상강의 등을 통해 그 노하우를 다른 한의사들에게 소개했던 임상가가 있다. 그러던 그가 이제는 ‘근골동통질환의 한약치료’라는 새로운 난치병에 도전해 지난 3년여 동안 그 병에 접근하는 노하우와 매뉴얼을 정리 구축해가고 있다. 그에게는 학문적 장기 플랜이 있단다. 그것은 각종 난치병을 한약으로 치료하기 위한 매뉴얼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한다. 일정기간을 정해 특정 난치병을 전문표방 집중적으로 많은 환자군을 진료하다보면 노하우가 생기고 그 병을 잘 치료할 수 있는 매뉴얼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플랜의 첫 번째 난치병이 천식, 비염이었다. 그는 지난 수년간 ‘천식, 비염의 한약치료’를 전문표방하고 집중적으로 많은 환자군을 진료하면서 70~80%의 유효율을 거둘 수 있는 매뉴얼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천식, 비염에서 근골동통질환으로 전문표방을 변경한 지 3년, 그 사이에 내원 환자군도 70~80%가 근골동통질환자로 대체됐고, 유효율 역시 과반을 넘어 70~80%에 이르고 있기에 전문영역을 변경한 것은 어느 정도 성공적이라는 것이 주위 한의사들의 평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근골동통질환을 단지 한약만으로 전문 치료한다’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 주위 많은 이들의 우려와 만류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이루어 냈다는 것이다. ‘한약이 치료의학으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으로 근골동통질환의 한약치료전문이라는 새 지평을 열어나가고 있는 노의준 원장(48·안양 할아버지한의원)을 만나보았다.

한약 하나만으로 디스크-관절염 등 근골동통질환 치료

▶한약, 그중에서도 상한금궤처방만으로 근골동통질환을 치료하고 있는데, 그 동기가 궁금하다.
장애인복지사업을 하는 절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와 함께 10년 전부터 난치병 장애우 대상 한약무료의료봉사를 실시해왔다.

   
◇근골동통질환의 한약치료전문이라는 새 지평을 열어나가>


최근 5년(08년~12년)동안 총 102명에게 3~6개월동안 상한금궤처방을 투여, 자각적 호전도 50% 이상을 유효로 인정하기로 하고 살폈다. 그 결과 전체 102명 중 94명이 유효, 8명이 무효로 유효율은 92.2%에 이렀다. 장애인의 신체 구조적 특성상 유달리 중증의 근골동통질환자가 많았다. 총 102명 중 62명(60.8%)이 근골동통질환자였고 그중 58명이 유효하여 유효율은 93.5%에 이르렀다. 그중 37명(60%)이 증상의 완치 소실에 이를 정도로 그 치료효과 역시 뛰어났다.
“이 정도로 치료가 잘된다면 ‘한약’만으로 특화해 근골동통질환의 전문치료를 해도 환자들에게 부끄럽지 않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러나 막상 임상에서 근골동통질환을 볼 때에는 의료봉사 때와 같은 효과에는 미치지 못했다. 의료봉사 때보다 10배, 100배 이상의 많은 환자들이 내원했고, 그만큼 다양한 환자들을 접하다 보니 유효율이 90%까지는 이르지 못하고 70~80% 정도에 머물 수밖에 없었다.
한약을 투여한 모든 환자들에게 재진 전화확인을 통해 반드시 사후확인을 하고 있다. 때문에 70~80%에 이르는 치료 유효율은 꼼꼼히 확인한 수치이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만으로도 대단히 높은 치료 유효율이 아니겠는가? 사실 근골동통질환에 대한 양방의 치료는 진통제, 소염제, 물리치료, 수술 등 대증치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근본적인 치료를 이루어내기 어렵지만, 한약의 치료는 ‘근본적인 치유’를 이루어낼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내원환자의 10중 7, 8에 이르는 치료 유효율은 매우 고무적이고 희망적인 일이라 생각된다.

▶근골동통질환의 한약치료원리에 대해 말해 달라.
우리 몸에는 스스로의 병을 치유하는 자연치유력이라는 것이 있다. 한약은 이 자연치유력을 도와 우리 몸이 우리 몸의 병을 스스로 치료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비단 근골동통질환의 한약치료 원리에 국한되지 않고 각종 난치병을 한약이 치료해내는 원리이기도 하다.
즉, 병을 보기 전에 몸을 보는 것이다. 병을 보기 전에 그 병을 담고 있는 몸의 불균형을 살펴 그것을 한약으로 정상화시킨다. 그러면 정상화된 몸이 하위개념인 병을 스스로 치료하게된다. 한약을 먹고 몸이 건강해진 결과 건강해진 몸이 내 몸의 병을 스스로 치료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몸이 건강을 유지하는 한 병은 다시 재발하지 않는 항구적 정상상태를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근골동통질환의 원인을 다섯 가지 정도로 분류하고 있다. 첫째 체온의 저하, 둘째 근육의 과긴장, 셋째 급만성 염증, 넷째 조직 관절의 수독으로 인한 부종, 다섯째 신경 전도전달의 문제이다. 상한금궤처방에는 이를 정상화시킬 수 있고 근골동통질환에 빈용되는 단서약물과 처방군이 있다. 이들 단서약물을 ①작약 대조(근육 과긴장) → ②계지 부자 건강(체온 저하) 출 마황 감수(수독, 염증) → ③대황 인삼 감초 석고 황련 황금 오수유 복령 등의 계차적(階次的) 차서(次序)에 따라 배열 선택 조합하여 적방을 선방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동일한 관절염 디스크라 할지라도 다양한 경우와 체질에 따라 수십가지의 적합한 특효방이 강구될 수 있다.

▶치료가 잘 안되는 환자에게는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는가.
치료가 잘 안되는 경우가 간혹 있다. 처방에 오류가 있었거나, 내가 아직 알지 못하는 영역의 환자일 수도 있다. 처방의 오류인 경우는 대개 2차 3차 진료내에 적방이 잡힌다. 그러나 내가 아직 알지 못하는 영역의 경우라면 장고를 해야 한다. 그 환자를 통해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하다. 치료가 안되는 환자의 차트를 모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연구한다.
그리고 환자에게 “치료가 될 때까지 한약을 그냥 드릴 테니 치료할 기회를 좀더 달라”고 부탁한다. 환자가 먼저 치료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 의사인 내가 먼저 치료를 포기하지 않는 것, 그것이 나의 임상원칙 중의 하나이다. 대개의 환자들은 “여러 병원을 다녀봤지만 당신같이 열심히 치료하는 원장은 처음 봤다”며 의아해 하기도 고마워하기도 한다. 그렇게 여러번의 반복진료를 통한 숙고와 장고를 거듭하다보면 뜻밖의 해법을 얻게 되고 내가 알지 못했던 영역이 열리면서 환자가 치료되는 경우가 많다. 환자는 난치의 질병이 치료되는 기쁨을 얻지만, 나는 환자를 통하여 내가 알지 못했던 영역을 알게 되는 돈으로도 살 수 없는 배움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이제 막 개원한 젊은 임상가에게 선배로서 들려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우리 사회 자본의 방향이 ▲특화 ▲전문화 ▲로고화 ▲체인화 ▲대형화되고 있다. 한의학 시장 역시 이 다섯 가지 방향으로 재편되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된다. 그 결과 어쩌면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욱 심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모두 다 잘나가는 임상가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 한의사들도 자본이 움직이는 필연적 방향을 읽고 적응해 주어야한다. 특히 자신만의 특화, 전문화, 로고화를 어떻게 이루어낼 수 있는지 깊이 숙고해보면 답이 보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10여년 전 나 역시 이 같은 고민 끝에 한약치료로 특화하고, 특정 난치질환을 전문화하고, 인지도 있는 로고를 만들어내고, 규모의 경제를 구현할 수 있는 체인을 만들어보고자 노력했다.
의학의 본질적 가치는 치료에 있다. 치료라는 본질이 충족돼야 의학적 가치가 고양될 수 있다. 맛있는 음식점에 손님이 끊이지 않는 것처럼, 치료를 잘하는 한의원은 환자가 끊이지 않을 것이다.
나는 한의학의 정수는 한약에 있다고 생각한다. 역대 한의학 저작의 80~90%가 한약에 대한 저작인 것만을 보아도 그렇지 않은가.
때문에 한약만으로 특화하고자 했고, 그중에서도 상한금궤방을 통한 한약치료의 전문가가 되고자 했다. 어쩌면 한약은 우리가 이제껏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치료가 잘되는 우리만의 영역이자 무기일 수 있다. 한약치료를 통한 치료의학의 구현. 한약치료의 높은 치료율과 뛰어난 치료효과. 그것을 믿어야 한다. 후배 여러분들 역시 이를 구현하고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부정맥
통풍


괄사


여드름 일자목 등관리

한방치료가 효과적인 척추측만증…조기 치료가 관건

  

 

 

 

S라인, 명품몸매, 최근에는 몸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겁다. 예쁜 얼굴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자세를 갖추는 것은 아름다운 몸매에 앞서 그 사람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주는 기본 조건이다. 아름다운 얼굴과 몸매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자세가 바르지 않다면 결코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 법. 그러나 자세는 단지 외형상의 문제만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남구 옥동 당당한의원 조원녕 원장의 도움말로 한방에서 다스릴 수 있는 척추측만증과 체형교정 등에 대한 예방법과 치료법을 알아본다.

척추측만증이 나타나는 원인

실제로 척추가 곧게 뻗어있지 않고 S자나 C자 모양으로 휘어진 것을 척추측만증이라고 한다. 척추가 휘어진 증상과 함께 척추와 연결된 갈비뼈, 골반뼈의 변형까지도 이어지게 된다. 

당당한의원 조원녕 원장은 “사춘기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척추 주위의 근육의 불균형으로 인해 목과 어깨, 허리의 통증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이와 함께 폐 등의 내부 장기도 압박을 받게 되어 호흡과 순환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한다.

척추측만증은 대개 사춘기가 시작되기 전인 10세 전후에 시작되게 되는데 특히 여학생에게 많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올바르지 못한 자세에서 기인하는 척추측만증은 키가 크는 동안에도 계속 진행되고 급성장기에 이르러서는 측만증 증상도 집중적으로 나빠진다.

따라서 척추가 30~40도 이상 휘어지는 악성 측만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으려면 조기에 발견하고 주기적으로 검진을 하며 교정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학습능력의 차이로 이어질 수 있어

최근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키가 크는 것 또한 많은 아이들의 주된 관심사이다. 그런데 척추즉만증이 있는 경우 자세가 점차 틀어지고 성장장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골반이 기울면서 다리길이나 어깨 높이가 차이가 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이로 인한 스트레스는 성격 형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통증을 유발하게 되면 장시간 앉아서 공부하는 것이 어려워 학습능력의 차이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게 된다.

조 원장은 “척추측만증은 근본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좋은데 척추와 발, 골반, 턱관절 까지 전체적인 척추신경의 추나요법으로 교정을 하는 것은 한방적인 치료방법으로 부담 없이 치료를 받으면서도 효과가 매우 뛰어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척추측만증의 경우 신체의 균형을 바로잡고 근육을 강화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한약 복용과 침구치료를 병행하여 교정치료의 효과를 높이게 된다.

한방에서 어떻게 치료하나

당당한의원에서는 모아레 및 체형검사, 체열검사 등의 다양한 검사를 통해 환자의 체질과 체형에 맞는 최상의 치료법을 제공한다. 정확한 측만증의 정도가 진단되면 한방치료(한약, 침, 뜸, 추나요법 등)로 척추를 교정하는 동시에 자세교정을 하여야 한다.

현재 측만증을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추나요법을 포함한 한방치료, 전기치료, 물리치료, 운동요법, 보조기 착용, 수술요법 등이 있다.

측만증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추나요법은 척추의 운동성과 유연성을 증가시켜주고, 측만증 커브를 최소화·감소시켜 준다. 동시에 척추후관절(facet joint)의 압력을 감소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미용사혈요법
요가

발맛사지



한의원코디네이터 알레르기 산야초

한의학의 메인이 동의보감인데 이게 언제 쓰여진 책인지를 보면 답이 나오죠.

근본적으로 한의학은 19세기 이전 양의학과 합쳐서 고전 전통의학 정도로 묶여

현대의학의 연구대상 정도로 포지션을 두는게 가장 합당하다고 봅니다.


근데 이 땅이 대한민국이다보니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현대 의학과 같은 비중의 포지션을 가지게 된거죠.

포지션 비중만 같고 서로에 대해 잘 모르니 교류는 안되고 악순환.


중국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중의학은 현대의학과의 공동연구가 한의학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오래전부터 활발했고

지금은 중국 중의사 자격증만으로도 미국 의사 자격증을 받아 미국에서 의료활동을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근데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하면 애초에 중국 학제가 의대와 중의대가 많이 겹치도록 되어있습니다.

실제로 중의대를 졸업하고 소위 서양식 병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거치는 비율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고

의대에서도 중의학 과목을 가르치고 중의대에서도 현대의학 과목들을 가르치면서 점점 통합의 시대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10년도 더 전에 중의대 졸업생들도 의대 학생들이보는 의사면허시험을

통과해야 면허증을 주도록 바뀌었고 이제는 중의대 졸업생들도 의사 직함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동맥경화
아토피

손목터널증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