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비만 현훈 일자목
한의협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위해 한방치료 건보 적용해야”
대한한의사협회가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를 위해 한의약 치료부분의 건강보험 적용을 주장하고 나섰다.
한의협은 13일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높은 치료효과를 위해 4대 중증질환에 대한 한방 보장성 강화는 필수적”이라며 “특히 4대 중증질환의 경우 한의약적 치료가 우수하기에 이를 위한 주요 치료법인 한약(첩약, 한약제제), 약침술, 전인요법, 파스, 스프레이 등의 급여 적용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한의협에 따르면 전체 요양기관 평균 건강보험 보장률은 2009년 64.0%, 2010년 62.7%, 2011년 62%인데 비해 한의원은 2009년 62.6%, 2010년 54.3%, 2011년 49.7%로 떨어졌다.
한의협은 “4대 중증질환 한방 보장성 강화 외에도 현재 전반적인 한의약적 진료에 대한 건강보험 보장률이 턱없이 낮은 것도 큰 문제다”며 “건강보험의 한방 보장성 강화는 물론 4대 중증질환의 주요 한방 치료법의 건강보험 급여화를 적극 추진해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건강보험의 한방 보장성 강화를 통해 한의원과 한방병원의 문턱을 낮춤으로써 국민들이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한방 진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가 제도적 뒷받침을 해줘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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