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일 토요일


ICCAOM 일반편입 한의대순위
四象人 구분을 위한 脈診法 ②
특별기고 : 동무학회 ‘새로운 사상의학을 논하다’(6)
om

  

 

 

 


3. 四象人 脈診을 위한 把持法

①환자는 베드에 앉고 의사는 마주 선다. 전동베드를 이용하여 환자의 팔이 ‘ㄴ’자로 자연스럽게 되는 높이까지 또는 의사가 脈診을 하기 가장 자연스러운 높이까지 올리는 것이 좋다. 환자는 仰臥位로 의사는 환자 옆에 서서 볼 수도 있다.

②脈診해야 할 환자의 右手(左手)를 의사의 右手(左手)로 악수하듯이 잡고, 의사의 左手(右手)로 환자의 오른쪽 손목(左手)을 철봉을 쥐듯이 감싸 쥔다. 의사의 左手(右手) 엄지손가락은 환자의 右手(左手) 척골 경상돌기에 걸고, 의사의 左手(右手) 2指는 환자의 右手(左手) 두상골 경상돌기 옆 함요처에 붙인다. 그리고 의사의 左手(右手) 3指는 2指 옆에, 4指는 3指 옆에, 5指는 4指 옆에 붙여 놓는다.

③맥파가 더 확연하게 느껴지도록 寸口 부위 요골동맥의 혈관 표면에 세 손가락(2, 3, 4指)이 접촉되도록 脈을 잡는다. 사람에 따라 혈관 모양이 다양하므로 혈관 모양에 맞춰 혈관 중앙에 세 손가락이 위치하도록 한다. 의사의 손가락에서 脈을 보는 위치는 손가락을 세웠을 때 가장 높은 위치에서 원위지절관절 쪽으로 경사가 시작되는 부위이다. 그래야 손톱 영향은 덜 받고 감각이 가장 예민한 부위를 이용하여 脈을 볼 수 있다.

④세 손가락(2, 3, 4指)으로 혈관을 먼저 촉지(혈관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는 脈動을 촉지)한 후 최대한 擧한 상태(이때는 세 손가락 중 어느 한 손가락에만 脈이 겨우 느껴짐)에서 서서히 按壓한다.

⑤세 손가락에서 느껴지는 脈이 없어질 때까지 부드럽게 누른 후 다시 서서히 擧하면서 원래의 위치로 돌아온다.

⑥이렇게 하여 의사의 세 손가락으로 浮上부터 浮中沈伏까지 按하고 다시 반대로 伏에서 浮上까지 擧하면서 변하는 脈狀을 본다.


脈을 누르는 법


사람에 따라 혈관 모양이 다양하므로 혈관 모양에 맞춰 세 손가락을 놓아야 하고, 세 손가락 위치는 혈관의 정중앙이어야 한다. 按壓할 때는 혈관을 이등분하는 방향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누르는 과정에서 손가락이 혈관에서 미끄러지거나 어느 한쪽으로 혈관이 부풀어져 脈診 결과가 정확하지 않게 된다.

按壓할 때는 가능하면 서서히 부드럽게 해야 한다. 脈管은 일반적으로 둥근 파이프 형태다. 동맥압은 손가락으로 지혈할 수 있는 압이므로 세게 빠르게 누르면 四象人 不易之氣와 무관하게 혈관이 납작해지기 마련이다. 이렇게 되면 四象人脈을 구분할 수 없다. 按壓을 할 때 脈管이 납작해지지 않을 만큼의 압(힘+속도)으로 눌러야 한다. 이 정도의 압으로도 不鼓脈은 不鼓로 나오게 되며, 부드러운 鼓擊脈을 不鼓脈으로 잘못 보지 않게 된다. 가장 좋은 것은 환자 개개인 혈관의 맥압과 가장 비슷한 세기로 혈관을 지긋이 미는 느낌으로 按壓하는 것이다. 약한 압으로 누르면 세고 뻣뻣한 혈관을 보는 데 문제가 없지만, 센 압으로 누르면 혈관이 반발하여 부드럽고 약한 혈관을 보는 데 문제가 있다.

按壓할 때는 처음부터 浮上, 浮에서 沈伏까지 보는 것이 아니다. 浮上, 浮에서 中까지 한 번에 보고 擧한 다음에, 그리고 浮上, 浮에서 沈까지 한 번에 보고 擧한 다음에, 浮上, 浮에서 伏까지 한 번에 按壓하는 식으로 본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浮上, 浮, 中, 沈, 伏 중간 중간 멈춰서 보는 것이 아니고 浮上, 浮에서 中까지 한 번에, 浮上, 浮에서 沈까지 한 번에, 浮上, 浮에서 伏까지 한 번에 본다는 점이다.

4. 太陰人脈 : 鼓擊
太陰人은 不易之氣가 陰實陽實하므로 脈의 上部(浮위치 : 陽에 해당)에서나 下部(沈위치 : 陰에 해당)에서 모두 鼓擊하게 느껴지며, 寸(陽에 해당)이나 尺(陰에 해당) 부위에서 모두 동일하게 有力하게 느껴진다. 寸浮인 陽에서 尺沈인 陰으로 가는 동안 脈狀이나 혈관의 변화가 거의 없다.

5. 少陽人脈 : 鼓擊
少陽人은 不易之氣가 陰虛陽實하므로 寸浮(陽에 해당) 脈이 尺沈(陰에 해당) 脈보다 크게 느껴진다. 寸浮에서는 사라질 때까지 동일한 脈狀으로 느껴지는데, 尺沈에서는 누르면 누를수록 脈이 작아진다. 작아진다고 해서 약해지거나 찌그러진다는 의미는 아니다. 寸浮에서 尺沈으로 갈수록 약해지거나 찌그러지는 것이 아니고 작아진다. 龍頭蛇尾 형태가 된다. 不易之氣가 陰虛陽實하기 때문이다.

6. 太陽人脈 : 不鼓
太陽人은 不易之氣가 陰虛陽虛하므로 按하면 陽의 위치인 浮에서 不鼓해지며 陰의 위치인 沈에서 허무한 공간이 느껴진다. 주로 浮에서 中 사이에서 不鼓해지며 不鼓된 이후에 脈管 내 허무한 공간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반대로 太陰人은 꽉 차 있다).

7. 少陰人脈 : 不鼓
少陰人은 不易之氣가 陰實陽虛하므로 陽의 위치인 寸浮보다 陰의 위치인 尺沈에서 脈이 더 굵은 느낌이다. 太陽人 不鼓脈이 浮와 中 사이에서 不鼓가 되고 이후에 허무한 공간이 느껴진다면, 少陰人脈은 中沈 사이에서 不鼓가 되고 이후에 허무한 공간은 없다(陰實하기 때문이다).

鼓擊한 太陰人脈과 少陽人脈의 공통점은 陽實이고, 不鼓한 太陽人脈과 少陰人脈의 공통점은 陽虛이다. 太陰人脈과 少陽人脈은 脈管이 깨지지 않기 때문에 陽實로 볼 수 있고, 太陽人脈과 少陰人脈은 脈管이 깨지기 때문에 陽虛로 볼 수 있다. 또, 太陰人脈과 少陰人脈의 공통점은 陰實인데 모두 속이 차 있고, 太陽人脈과 少陽人脈의 공통점은 陰虛인데 太陽人은 허무한 공간이 있고 少陽人은 脈이 작아진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로 미루어 보아, 脈管을 陽으로 보고, 혈관 내 충실도를 陰으로 본다면 四象人脈 不易之氣를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도 있다.

太陰人은 不易之氣가 陰實陽實하기 때문에 寸浮에서 尺沈까지 혈관도 유지되고 충실도도 유지된다.
少陽人은 不易之氣가 陰虛陽實하기 때문에 寸浮에서 尺沈으로 갈수록 혈관은 유지되지만 충실도는 작아져 혈관이 작아진다.
太陽人은 不易之氣가 陰虛陽虛하기 때문에 寸浮에서 尺沈으로 갈수록 혈관도 유지되지 않고 충실도도 유지되지 않아 浮中 사이에서 혈관이 깨지고 이후에 허무한 공간이 느껴진다.
少陰人은 不易之氣가 陰實陽虛하기 때문에 寸浮에서 尺沈으로 갈수록 혈관은 유지되지 않고 깨지나 충실도는 유지되는 편이라 中沈 사이에서 不鼓가 되고 尺沈이 비교적 크고 허무한 공간은 없다.



자연의학

원광대한의대

일반편입

김남수 우석대한의대 경희대한의대


김남수 우석대한의대 경희대한의대

잘 안 빠지는 하체비만의 원인은 틀어진 골반!

  

 

 

입학문의- 클릭하여 자세히 기록하여 제출해 주세요

www.hani.tv

 

직장인 또는 학생인 경우 오랜 시간 다리를 꼬아서 앉는 버릇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러한 자세는 체형의 균형을 흩트려 놓는다.

이러한 자세불량에 의한 골반 틀어짐 현상이 심화 되면 하지의 혈액 순환을 방해하여 다리의 피로가 쌓이게 되고 전신피로를 가중시키게 된다. 이런 경우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받으면 피로감은 일시적으로 해소 되지만 근본적인 치료를 하지 않으면 노폐물이 쌓여 하체 비만을 가져 올 수 있다.

골반이 틀어지는 원인은 구조적 이상이나 운동으로 인한 근육의 불균형,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한 보상 기전으로 인한 경우가 있는데, 무엇보다 가장 큰 원인은 위에서 예시를 했던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는 하이힐 착용이 골반 건강 최대의 적이라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는 부분이다.

골반 틀어짐은 신체의 균형을 무너뜨리게 되는데, 골반이 벌어지고 틀어지게 되면 골반과 연결된 고관절(다리관절)의 돌출증상이 유발되어 엉덩이 바깥쪽이 튀어나와 보이면서, 엉덩이 근육은 더욱 퍼지고 처질 수 있다.

또 체중의 중심이 다리 바깥쪽으로 기울고 종아리 사이가 벌어지면서 골반이 안쪽으로 들어가면 골반 옆 라인부터 엉덩이까지 군살이 붙으며, 엉덩이 아래로는 지방이 축적되어 엉덩이가 더욱 넓어 보일 수도 있다.

좌우 골반이 벌어지게 되면 근육이 눌리면서 근력은 떨어지고 순환이 잘 되지 않아 노폐물과 체지방이 쌓이고 하체부종이 생기는데, 뿐만 아니라 장기들이 아래로 처져 아랫배가 나오고 엉덩이가 퍼져 바디 라인이 망가지게 된다.

특히 여성에 있어서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 골반의 균형이 틀어져 있다면 골반교정을 통해 전신의 균형을 잡아줄 필요가 있는데, 고관절과 무릎관절의 변형을 정상적인 상태로 교정해주면 변형된 신체의 균형이 바로 잡히면서 하체의 순환이 원활히 되어 하체비만도 자연스럽고 빠르게 해결 될 수 있다.

심각한 하체 비만의 경우는 체계화된 하체비만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통하면 더욱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교정 운동을 통해 균형잡힌 하체와 Hip-Up 효과도 얻을 수 있어 체형과 하체에 불만을 가지고 있던 여성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경희대한의대
원광대한의대


대학편입

대학입시 경희대한의대 세명한의대


대학입시 경희대한의대 세명한의대



남양중의대
한의대
물리치료사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화순한의원 광주광역시[손발저림]한의원 광주광역시[통증치료]한의원


화순한의원 광주광역시[손발저림]한의원 광주광역시[통증치료]한의원

오장육부 상태 따라 달라지는 얼굴색


 

 


안색이 밝으면 건강도 좋다. 한의학에서 오장육부의 변화는 얼굴 색깔로 드러난다. 얼굴이 유달리 창백하고 흰 사람은 폐와 호흡기 기능이 좋지 않은 것이다. 천식이나 폐렴 환자가 얼굴에 핏기가 없고 창백한 것과 관련 있다. 찬 바람을 맞거나 찬 음식을 먹으면 기침을 많이 한다. 강동경희대병원 체질개선클리닉 황민우 교수는 “폐를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데는 도라지와 살구씨·오미자가 효과가 좋다. 폐가 약하면 감기·천식 등 호흡기 질환이 잘 걸리는데 배·대추·밤을 넣어 중탕한 배중탕찜도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얼굴이 누런 빛을 띠는 사람은 빈혈이 있거나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소화에 관여하는 담즙이 제대로 내려가지 못하면 얼굴이 노란색으로 변한다. 실제 당뇨병과 간·위·십이지장 환자를 보면 얼굴이 노란 것을 볼 수 있다. 소화기능을 높여주는 재스민차나 신장의 활동을 돕는 오미자차, 이뇨 작용이 뛰어난 옥수수차를 마시는 게 좋다.

얼굴이 유난히 붉은색으로 변했다면 심장이 안 좋아졌다는 신호다. 심장질환자를 보면 조금만 뛰거나 가벼운 운동 후에 얼굴색이 금세 붉어진다. 심장과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씀바귀·살구·치자·붉은 팥을 자주 먹고, 맵거나 뜨거운 것은 피한다. 황 교수는 “만성 음주나 일시적으로 단호박·귤·오렌지 등 카로틴이 많이 든 식품을 먹으면 얼굴이 붉은색이나 노란색으로 변할 수 있다. 그러나 뚜렷한 이유 없이 얼굴색이 변했다면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붉은색이 심하면 심장검사를, 노란색이면 간담도 및 위장관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알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턱 작고 뒤로 빠진 붕어형은 코골이 심해

양방에서도 형상의학과 비슷한 방법으로 병을 진단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육안으로 안색과 눈·입·코·귀·혀 등을 살펴보고 병을 진단하는 시진(視診)이다. 시진은 타고난 생김새를 살피는 것보다 병 때문에 생긴 생김새의 변화나 변형을 관찰한다는 점에서 형상의학과 차이가 있다. 이비인후과에서는 코와 얼굴 모양을 보고 병을 추정한다. 건국대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조재훈 교수는 “다크서클이 있으면 비염을 의심해본다. 비염이 심하면 눈과 코의 혈액순환이 잘 안 돼 다크서클이 생긴다”고 말했다.

코가 휜 사람은 비중격만곡증 발생 위험이 높다. 비중격은 왼쪽 코와 오른쪽 코를 나눠주는 칸막이 뼈인데, 코가 휘면 비중격이 같이 휘어 코막힘 등 증상이 나타난다. 조 교수는 “턱이 작고 뒤로 빠져 있는 얼굴형은 코골이가 심한 경우가 많다. 이런 환자들이 오면 코골이가 심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치과에서는 치아의 교합과 얼굴 뼈의 모습을 주로 살핀다. 치아의 교합이 바르지 않으면 두통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서울대치과병원 소아치과 현홍근 교수는 “부정교합 환자는 음식을 씹는 기능이 떨어져 위염·위궤양 같은 소화장애가 나타난다. 또한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두통에 시달린다. 유전적으로 윗니와 아랫니가 반대로 교합된 아이들이 있다. 위턱이 덜 자라고 아래턱이 더 많이 자라 주걱턱이 된다. 이런 얼굴형은 조기에 치료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 교수는 “얼굴 생김새를 보고 질병을 유추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반드시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병의 여부를 알아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광주광역시]편한마음한의원
장성한의원
영광한의원

광주[자동차보험]편한마음한의원 광주[좌훈치료]한의원 광주광역시[어깨통증]한의원


광주[자동차보험]편한마음한의원 광주[좌훈치료]한의원 광주광역시[어깨통증]한의원

WASC 인증을 받은 대학은 정규대학교! ACAOM 프로그램만을 인정받은 학교는 비정규 한의대로 구별된다

 

미국 내 대학의 평가인증기관은 두 기관이 있다.

첫째로는 ,

미국 연방교육부 소속 기관으로 미국 전역을 여섯 지역으로 나누어 ‘고등교육기관(=정규대학교)’을 인증하는 교육위원회[WASC(Western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 MSAC(Middle States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 NEASC(New England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NCAC(North Central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 NASC(Northwest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SACS(Southern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가 있다. 이 가운데 캘리포니아 내의 정규 대학교를 인증하는 위원회는 WASC 이다

WASC 로부터 인증을 받은 대학은 「University Accreditation」을 받았기 때문에 프라이드가 대단하다. 이러한 정규대학교는 모두 한국에서 말하는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다. 만약 이러한 대학을 한국유학생들이 방문하거나 입학한다면 크게 실망하지 않는다

둘째로는 ,

전국 교육기관 평가 위원회(CHEA)가 있다.

이 CHEA 에는 두 그룹으로 나뉘어져 등재되어 있다.

두 그룹 중

첫째 그룹은, ‘고등교육기관[=정규대학교]’로서 인가받은 대학교 이름이 등재되어 있다. 캘리포니아 주 내 한의대 중에서 WASC 로부터 인증받은 대학교는 이 첫째 그룹에 검색이 되어 나타난다.

둘째 그룹은, 주로 정규대학교는 아니지만 석사과정 프로그램을 인증해주는 사설기관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그룹 중에는 한국계 교포가 운영하는 비정규 한의대가 학생모집 홍보에 주로 이용하는

ACAOM 이 있다. 이 기관은 미국 정부 산하기관이 아니라 사설기관으로서 단지 석사과정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하지만 정규대학교를 인가해주는 권한은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CAOM 사설기관으로부터 프로그램 승인만을 받은 사실을 가지고 마치 정규대학교로 인증받은 것처럼 홍보를 한국계 비정규한의대가 이용하고 있어 많은 한국인 학생들이 이 말에 속아 입학하고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단지 프로그램만을 인증받은 비정규 미국한의대가 「University Accreditation」받았다고 말하면 불법행위를 저질렀기 때문에 학교등록이 취소되거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비정규한의대는 한국에서 상상하는 캠퍼스는 가지고 있지 않다.

비정규 한의대에서 비정규 한의학을 공부하고 학사학위도 아니고 석사학위를 받은들 효용가치가 없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광주광역시[손발저림]한의원

광주광역시[통증치료]한의원

[자동차보험]광주편한마음한의원

고혈압광주편한마음한의원 동의보감 광주서구한의원


고혈압광주편한마음한의원 동의보감 광주서구한의원

담음

 

담음(痰飮)은 어혈(瘀血) 수독(水毒)과 마찬가지로 물질의 이동을 방해하는 독소로서, 잉여 에너지를 지방으로만 저장하고 필요할 때 가져다 쓰지 못하게 방해하여 비만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별다른 이유없이 갑자기 살이 찌거나 먹는 양이 예전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데도 살이찌는 경우 또는 굶어도 살이 빠지지 않고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고 느낀다면 담음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몸 안에 담음(痰飮)을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해 기(氣)와 혈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담음형 비만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인체의 70%를 차지하는 수분은 각종 영양물질의 이동을 담당하고 있다. 영양 물질이 물과 함께 필요한 곳으로 옮겨져야 에너지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데 이를 방해하는 것이 담음(痰飮)이다. 또한 우리 몸은 잉여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한 때 가져다 쓰는데 담음(痰飮)이 이를 막아 살이 갑자기 찌기도 한다.

굶어도 살이 잘 빠지지 않으며 얼굴이 누렇게 뜨고 눈밑에 검게 그늘이 지며 변비와 복통을 호소하는 여성들 중에 담음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사상체질 중에서 특히 태음인은 위장의 기능이 좋은 편이어서 과식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배설 기능이 상대적으로 약한 체질이기 때문에 담음으로 인한 대사성 질환이 많이 발생한다.

담음이 병리적으로 바뀌면 습담이 되고 이것이 다시 열을 일으키고 더욱 악화되면 풍을 유발한다.

담음은 우리 인체중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즉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담음으로 인한 증상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담음이 머리에 있으면 어지럽고 두통을 유발하며 복부에 있으면 속이 거북하고 안 먹어도 배가 부른 것 같다.

담음이 피부에 있으면 사지가 무겁고 시리다. 이외에도 만성 피로감을 비롯한 모든 질병의 원인으로 작용하며 비만을 유발하는 중요 원인 중 하나이다

이유 없이 갑자기 살이 찐다면 담음이 원인일 수 있다.

담음은 인체 곳곳의 장기에 영향을 미치고 혈액 순환 장애를 일으켜 몸 속 영양 물질의 이동을 방해하며 특히 갑자기 살이 찌는 증상을 보인다 별다른 이유 없이 먹는 음식량은 예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데도 살이 찐다면 담음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담음으로 인해 살이 찌는 원인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운이 허약하여 소화기 계통의 기능이 떨어지면 인체 내부에 담음이 축적되어 비만이 된다.

둘째 인체의 활동력이 감소하면서 에너지 소비량이 적어지고 점점 기허상태(인체 에너지 레벨이 감소하는 상태) 기울상태(기운이 몸안에 고르게 퍼지지 못하고 울체되는 상태)가 되면 인체 내부에 담음이 생겨 비만이 된다.

셋째 스트레스 역시 소화기 계통의 기능을 저하시켜 담음의 원인이 되며 비만으로 연결된다.

넷째 인체 내에 담음이 정체되면 비위의 소화 기능 저하로 이어져 비만으로 연결되는 악순환이 거듭 된다.

다섯째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담음이 생기고 인체의 수액 대사 기능이 떨어진다.

이로 인해 몸 안에 기운이 골고루 퍼지지 못해 비만으로 연결된다.


광주광역시한의원

총명탕

지방간


어깨통증 광주광역시키성장 뱃살비만

잘 안 빠지는 하체비만의 원인은 틀어진 골반!

 

 

직장인 또는 학생인 경우 오랜 시간 다리를 꼬아서 앉는 버릇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러한 자세는 체형의 균형을 흩트려 놓는다.

이러한 자세불량에 의한 골반 틀어짐 현상이 심화 되면 하지의 혈액 순환을 방해하여 다리의 피로가 쌓이게 되고 전신피로를 가중시키게 된다. 이런 경우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받으면 피로감은 일시적으로 해소 되지만 근본적인 치료를 하지 않으면 노폐물이 쌓여 하체 비만을 가져 올 수 있다.

골반이 틀어지는 원인은 구조적 이상이나 운동으로 인한 근육의 불균형,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한 보상 기전으로 인한 경우가 있는데, 무엇보다 가장 큰 원인은 위에서 예시를 했던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는 하이힐 착용이 골반 건강 최대의 적이라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는 부분이다.

골반 틀어짐은 신체의 균형을 무너뜨리게 되는데, 골반이 벌어지고 틀어지게 되면 골반과 연결된 고관절(다리관절)의 돌출증상이 유발되어 엉덩이 바깥쪽이 튀어나와 보이면서, 엉덩이 근육은 더욱 퍼지고 처질 수 있다.

또 체중의 중심이 다리 바깥쪽으로 기울고 종아리 사이가 벌어지면서 골반이 안쪽으로 들어가면 골반 옆 라인부터 엉덩이까지 군살이 붙으며, 엉덩이 아래로는 지방이 축적되어 엉덩이가 더욱 넓어 보일 수도 있다.

좌우 골반이 벌어지게 되면 근육이 눌리면서 근력은 떨어지고 순환이 잘 되지 않아 노폐물과 체지방이 쌓이고 하체부종이 생기는데, 뿐만 아니라 장기들이 아래로 처져 아랫배가 나오고 엉덩이가 퍼져 바디 라인이 망가지게 된다.

특히 여성에 있어서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 골반의 균형이 틀어져 있다면 골반교정을 통해 전신의 균형을 잡아줄 필요가 있는데, 고관절과 무릎관절의 변형을 정상적인 상태로 교정해주면 변형된 신체의 균형이 바로 잡히면서 하체의 순환이 원활히 되어 하체비만도 자연스럽고 빠르게 해결 될 수 있다.

심각한 하체 비만의 경우는 체계화된 하체비만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통하면 더욱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교정 운동을 통해 균형잡힌 하체와 Hip-Up 효과도 얻을 수 있어 체형과 하체에 불만을 가지고 있던 여성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나주한의원
광주광역시한의원두통


총명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