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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四象人 구분을 위한 脈診法 ② | ||||
| 특별기고 : 동무학회 ‘새로운 사상의학을 논하다’(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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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학
원광대한의대
일반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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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빠지는 하체비만의 원인은 틀어진 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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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또는 학생인 경우 오랜 시간 다리를 꼬아서 앉는 버릇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러한 자세는 체형의 균형을 흩트려 놓는다.
이러한 자세불량에 의한 골반 틀어짐 현상이 심화 되면 하지의 혈액 순환을 방해하여 다리의 피로가 쌓이게 되고 전신피로를 가중시키게 된다. 이런 경우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받으면 피로감은 일시적으로 해소 되지만 근본적인 치료를 하지 않으면 노폐물이 쌓여 하체 비만을 가져 올 수 있다.
골반이 틀어지는 원인은 구조적 이상이나 운동으로 인한 근육의 불균형,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한 보상 기전으로 인한 경우가 있는데, 무엇보다 가장 큰 원인은 위에서 예시를 했던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는 하이힐 착용이 골반 건강 최대의 적이라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는 부분이다.
골반 틀어짐은 신체의 균형을 무너뜨리게 되는데, 골반이 벌어지고 틀어지게 되면 골반과 연결된 고관절(다리관절)의 돌출증상이 유발되어 엉덩이 바깥쪽이 튀어나와 보이면서, 엉덩이 근육은 더욱 퍼지고 처질 수 있다.
또 체중의 중심이 다리 바깥쪽으로 기울고 종아리 사이가 벌어지면서 골반이 안쪽으로 들어가면 골반 옆 라인부터 엉덩이까지 군살이 붙으며, 엉덩이 아래로는 지방이 축적되어 엉덩이가 더욱 넓어 보일 수도 있다.
좌우 골반이 벌어지게 되면 근육이 눌리면서 근력은 떨어지고 순환이 잘 되지 않아 노폐물과 체지방이 쌓이고 하체부종이 생기는데, 뿐만 아니라 장기들이 아래로 처져 아랫배가 나오고 엉덩이가 퍼져 바디 라인이 망가지게 된다.
특히 여성에 있어서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 골반의 균형이 틀어져 있다면 골반교정을 통해 전신의 균형을 잡아줄 필요가 있는데, 고관절과 무릎관절의 변형을 정상적인 상태로 교정해주면 변형된 신체의 균형이 바로 잡히면서 하체의 순환이 원활히 되어 하체비만도 자연스럽고 빠르게 해결 될 수 있다.
심각한 하체 비만의 경우는 체계화된 하체비만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통하면 더욱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교정 운동을 통해 균형잡힌 하체와 Hip-Up 효과도 얻을 수 있어 체형과 하체에 불만을 가지고 있던 여성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오장육부 상태 따라 달라지는 얼굴색
WASC 인증을 받은 대학은 정규대학교! ACAOM 프로그램만을 인정받은 학교는 비정규 한의대로 구별된다
미국 내 대학의 평가인증기관은 두 기관이 있다.
첫째로는 ,
미국 연방교육부 소속 기관으로 미국 전역을 여섯 지역으로 나누어 ‘고등교육기관(=정규대학교)’을 인증하는 교육위원회[WASC(Western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 MSAC(Middle States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 NEASC(New England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NCAC(North Central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 NASC(Northwest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SACS(Southern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가 있다. 이 가운데 캘리포니아 내의 정규 대학교를 인증하는 위원회는 WASC 이다
WASC 로부터 인증을 받은 대학은 「University Accreditation」을 받았기 때문에 프라이드가 대단하다. 이러한 정규대학교는 모두 한국에서 말하는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다. 만약 이러한 대학을 한국유학생들이 방문하거나 입학한다면 크게 실망하지 않는다
둘째로는 ,
전국 교육기관 평가 위원회(CHEA)가 있다.
이 CHEA 에는 두 그룹으로 나뉘어져 등재되어 있다.
두 그룹 중
첫째 그룹은, ‘고등교육기관[=정규대학교]’로서 인가받은 대학교 이름이 등재되어 있다. 캘리포니아 주 내 한의대 중에서 WASC 로부터 인증받은 대학교는 이 첫째 그룹에 검색이 되어 나타난다.
둘째 그룹은, 주로 정규대학교는 아니지만 석사과정 프로그램을 인증해주는 사설기관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그룹 중에는 한국계 교포가 운영하는 비정규 한의대가 학생모집 홍보에 주로 이용하는
ACAOM 이 있다. 이 기관은 미국 정부 산하기관이 아니라 사설기관으로서 단지 석사과정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하지만 정규대학교를 인가해주는 권한은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CAOM 사설기관으로부터 프로그램 승인만을 받은 사실을 가지고 마치 정규대학교로 인증받은 것처럼 홍보를 한국계 비정규한의대가 이용하고 있어 많은 한국인 학생들이 이 말에 속아 입학하고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단지 프로그램만을 인증받은 비정규 미국한의대가 「University Accreditation」받았다고 말하면 불법행위를 저질렀기 때문에 학교등록이 취소되거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비정규한의대는 한국에서 상상하는 캠퍼스는 가지고 있지 않다.
비정규 한의대에서 비정규 한의학을 공부하고 학사학위도 아니고 석사학위를 받은들 효용가치가 없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담음
담음(痰飮)은 어혈(瘀血) 수독(水毒)과 마찬가지로 물질의 이동을 방해하는 독소로서, 잉여 에너지를 지방으로만 저장하고 필요할 때 가져다 쓰지 못하게 방해하여 비만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별다른 이유없이 갑자기 살이 찌거나 먹는 양이 예전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데도 살이찌는 경우 또는 굶어도 살이 빠지지 않고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고 느낀다면 담음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몸 안에 담음(痰飮)을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해 기(氣)와 혈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담음형 비만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인체의 70%를 차지하는 수분은 각종 영양물질의 이동을 담당하고 있다. 영양 물질이 물과 함께 필요한 곳으로 옮겨져야 에너지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데 이를 방해하는 것이 담음(痰飮)이다. 또한 우리 몸은 잉여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한 때 가져다 쓰는데 담음(痰飮)이 이를 막아 살이 갑자기 찌기도 한다.
굶어도 살이 잘 빠지지 않으며 얼굴이 누렇게 뜨고 눈밑에 검게 그늘이 지며 변비와 복통을 호소하는 여성들 중에 담음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사상체질 중에서 특히 태음인은 위장의 기능이 좋은 편이어서 과식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배설 기능이 상대적으로 약한 체질이기 때문에 담음으로 인한 대사성 질환이 많이 발생한다.
담음이 병리적으로 바뀌면 습담이 되고 이것이 다시 열을 일으키고 더욱 악화되면 풍을 유발한다.
담음은 우리 인체중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즉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담음으로 인한 증상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담음이 머리에 있으면 어지럽고 두통을 유발하며 복부에 있으면 속이 거북하고 안 먹어도 배가 부른 것 같다.
담음이 피부에 있으면 사지가 무겁고 시리다. 이외에도 만성 피로감을 비롯한 모든 질병의 원인으로 작용하며 비만을 유발하는 중요 원인 중 하나이다
이유 없이 갑자기 살이 찐다면 담음이 원인일 수 있다.
담음은 인체 곳곳의 장기에 영향을 미치고 혈액 순환 장애를 일으켜 몸 속 영양 물질의 이동을 방해하며 특히 갑자기 살이 찌는 증상을 보인다 별다른 이유 없이 먹는 음식량은 예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데도 살이 찐다면 담음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담음으로 인해 살이 찌는 원인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운이 허약하여 소화기 계통의 기능이 떨어지면 인체 내부에 담음이 축적되어 비만이 된다.
둘째 인체의 활동력이 감소하면서 에너지 소비량이 적어지고 점점 기허상태(인체 에너지 레벨이 감소하는 상태) 기울상태(기운이 몸안에 고르게 퍼지지 못하고 울체되는 상태)가 되면 인체 내부에 담음이 생겨 비만이 된다.
셋째 스트레스 역시 소화기 계통의 기능을 저하시켜 담음의 원인이 되며 비만으로 연결된다.
넷째 인체 내에 담음이 정체되면 비위의 소화 기능 저하로 이어져 비만으로 연결되는 악순환이 거듭 된다.
다섯째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담음이 생기고 인체의 수액 대사 기능이 떨어진다.
이로 인해 몸 안에 기운이 골고루 퍼지지 못해 비만으로 연결된다.
잘 안 빠지는 하체비만의 원인은 틀어진 골반!
직장인 또는 학생인 경우 오랜 시간 다리를 꼬아서 앉는 버릇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러한 자세는 체형의 균형을 흩트려 놓는다.
이러한 자세불량에 의한 골반 틀어짐 현상이 심화 되면 하지의 혈액 순환을 방해하여 다리의 피로가 쌓이게 되고 전신피로를 가중시키게 된다. 이런 경우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받으면 피로감은 일시적으로 해소 되지만 근본적인 치료를 하지 않으면 노폐물이 쌓여 하체 비만을 가져 올 수 있다.
골반이 틀어지는 원인은 구조적 이상이나 운동으로 인한 근육의 불균형,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한 보상 기전으로 인한 경우가 있는데, 무엇보다 가장 큰 원인은 위에서 예시를 했던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는 하이힐 착용이 골반 건강 최대의 적이라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는 부분이다.
골반 틀어짐은 신체의 균형을 무너뜨리게 되는데, 골반이 벌어지고 틀어지게 되면 골반과 연결된 고관절(다리관절)의 돌출증상이 유발되어 엉덩이 바깥쪽이 튀어나와 보이면서, 엉덩이 근육은 더욱 퍼지고 처질 수 있다.
또 체중의 중심이 다리 바깥쪽으로 기울고 종아리 사이가 벌어지면서 골반이 안쪽으로 들어가면 골반 옆 라인부터 엉덩이까지 군살이 붙으며, 엉덩이 아래로는 지방이 축적되어 엉덩이가 더욱 넓어 보일 수도 있다.
좌우 골반이 벌어지게 되면 근육이 눌리면서 근력은 떨어지고 순환이 잘 되지 않아 노폐물과 체지방이 쌓이고 하체부종이 생기는데, 뿐만 아니라 장기들이 아래로 처져 아랫배가 나오고 엉덩이가 퍼져 바디 라인이 망가지게 된다.
특히 여성에 있어서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 골반의 균형이 틀어져 있다면 골반교정을 통해 전신의 균형을 잡아줄 필요가 있는데, 고관절과 무릎관절의 변형을 정상적인 상태로 교정해주면 변형된 신체의 균형이 바로 잡히면서 하체의 순환이 원활히 되어 하체비만도 자연스럽고 빠르게 해결 될 수 있다.
심각한 하체 비만의 경우는 체계화된 하체비만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통하면 더욱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교정 운동을 통해 균형잡힌 하체와 Hip-Up 효과도 얻을 수 있어 체형과 하체에 불만을 가지고 있던 여성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