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화순한의원 [광주광역시동구]자동차보험한의원 광주광역시[무릎통증]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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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통 관절약찜] 주된 어깨통증, 회전근개파열과 오십견


 

 


 

어깨통증질환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단연 회전근개파열과 오십견이다. 특히 회전근개파열은 그 가운데에서도 높은 빈도율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 두 질환은 어깨통증과 팔 운동장애라는 비슷한 증상을 가지고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르다.

오십견이란 어혈이 굳어지는 것이 원인이 되거나, 관절낭이 오그라들어 문제를 유발하는 것으로 의학적 용어로는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 불린다.

반면 회전근개파열은 노령화, 반복적인 충격, 작업, 마모 등에 의해 닳아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상대적으로 오십견의 비해 노출되기 쉽다. 무엇보다 운동장애의 특징으로 구분할 수 있다. 회전근개파열은 팔을 옆으로 올리기가 어려운 반면, 오십견은 뒤쪽 동작에서 장애가 발생한다. 회전근개가 파열된 팔을 90도 정도 올리면 통증이 심해지며, 강제로 들어 올린 경우 팔은 끝까지 올라갈 수 있으나 오십견은 어혈이 굳어서 운동장애가 발생한 것이라 아무리 팔을 올리려 해도 환자의 통증만 심해질 뿐 올라가지 않는다.

이 둘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회전근개파열이 어느 정도 진행되었을 경우 오십견의 증상을 가지는 경우도 많다.

회전근개파열의 경우 굳어버린 힘줄과 굳어진 관절을 침, 한약, 약침 등으로 관절 및 힘줄의 유연성과 탄력을 회복시키며, 오십견은 어혈을 제거, 근육의 기능을 안정화 시키는 치료법이 필요하다. 




장성한의원

광주광역시[한방치료]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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